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19.12.06 (금)

  • 맑음속초-3.1℃
  • 맑음-10.5℃
  • 맑음철원-13.1℃
  • 맑음동두천-10.9℃
  • 맑음파주-12.0℃
  • 맑음대관령-11.0℃
  • 구름많음백령도-1.6℃
  • 맑음북강릉-1.3℃
  • 맑음강릉-1.4℃
  • 맑음동해-0.8℃
  • 맑음서울-9.2℃
  • 맑음인천-7.3℃
  • 맑음원주-8.5℃
  • 눈울릉도1.4℃
  • 맑음수원-7.5℃
  • 맑음영월-9.1℃
  • 맑음충주-9.8℃
  • 맑음서산-5.9℃
  • 맑음울진-1.0℃
  • 맑음청주-7.2℃
  • 맑음대전-6.9℃
  • 맑음추풍령-7.7℃
  • 맑음안동-7.4℃
  • 맑음상주-6.5℃
  • 맑음포항-3.3℃
  • 맑음군산-5.3℃
  • 맑음대구-3.8℃
  • 맑음전주-4.9℃
  • 구름조금울산-3.8℃
  • 구름많음창원-3.0℃
  • 맑음광주-3.1℃
  • 구름많음부산-1.9℃
  • 구름많음통영-0.6℃
  • 구름조금목포-3.2℃
  • 흐림여수-2.0℃
  • 흐림흑산도3.3℃
  • 구름많음완도-0.2℃
  • 맑음고창-4.6℃
  • 맑음순천-4.3℃
  • 맑음홍성(예)-6.5℃
  • 흐림제주3.6℃
  • 흐림고산3.7℃
  • 흐림성산2.9℃
  • 흐림서귀포6.4℃
  • 맑음진주-4.1℃
  • 맑음강화-7.4℃
  • 맑음양평-9.0℃
  • 맑음이천-8.5℃
  • 맑음인제-10.0℃
  • 맑음홍천-10.3℃
  • 맑음태백-7.2℃
  • 맑음정선군-9.8℃
  • 맑음제천-9.6℃
  • 맑음보은-7.8℃
  • 맑음천안-9.3℃
  • 맑음보령-4.7℃
  • 맑음부여-6.2℃
  • 맑음금산-7.4℃
  • 맑음부안-4.6℃
  • 맑음임실-5.6℃
  • 맑음정읍-5.7℃
  • 맑음남원-5.6℃
  • 맑음장수-7.1℃
  • 맑음고창군-5.0℃
  • 맑음영광군-4.6℃
  • 구름많음김해시-2.4℃
  • 맑음순창군-5.0℃
  • 맑음북창원-5.2℃
  • 구름많음양산시-1.6℃
  • 구름많음보성군-1.6℃
  • 구름많음강진군-1.9℃
  • 구름많음장흥-2.5℃
  • 구름많음해남-2.2℃
  • 구름많음고흥-2.4℃
  • 맑음의령군-4.1℃
  • 맑음함양군-5.4℃
  • 구름많음광양시-2.9℃
  • 구름많음진도군-1.6℃
  • 맑음봉화-7.6℃
  • 맑음영주-7.0℃
  • 맑음문경-5.9℃
  • 맑음청송군-8.0℃
  • 맑음영덕-2.8℃
  • 맑음의성-7.8℃
  • 맑음구미-3.3℃
  • 맑음영천-3.5℃
  • 맑음경주시-3.0℃
  • 맑음거창-4.2℃
  • 맑음합천-5.7℃
  • 맑음밀양-3.2℃
  • 맑음산청-3.2℃
  • 구름많음거제0.0℃
  • 흐림남해-1.7℃
기상청 제공

홍지수 작가, 로스엔젤레스 보수우파성향 ‘싱크탱크’ 연설...정치인·언론…

-주류언론 소속 정치 이데올로기 영혼 팔아먹은 창녀 분들, 정치적 이념 위해 영혼 파는 사람들 와 있나 -뉴욕타임즈(Nasty Yuck Turd), 워신턴 컴포스트(Washington Compost), 개쌉소리라 불리는 CBS도 왔나 -‘페미니스트’들 ‘유좆 무죄 우좆 유죄’(고추(dick)는 무죄, 질(vagina)은 유죄)라고 적힌 팻말 뜻 해석 -문재인아들 뉴욕 ‘파슨스 스쿨’ 공부, 딸 일본 ‘고쿠시칸’대 다녔는데 이 대학 강한 우익성향의 대학다녀

홍지수 작가, 로스엔젤레스 보수우파성향 ‘싱크탱크’ 연설...정치인·언론 대놓고 비판

홍지수 작가가 지난 10월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수우파성향의 ‘싱크탱크’ 연설에서 언론과 정치인들을 향해 대놓고 직격타를 날리며 비판했다.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 홍지수 작가가 지난 10월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 헌법 제1조 종교·언론·교육·문화의 자유를 수호하자’고 외치는 매우 특색 있는 보수우파성향의 ‘싱크탱크’ 연설에서 언론들을 향해 대놓고 비판했다. 우파성향 싱크탱크는 매년 10회 이상 미주와 유럽의 저명한 우파 정치인, 언론인, 작가, 변호사를 초대해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지난해는 구국재단이 건국 100주년 기념행사를 LA에서 열면서 카렌회장이 국제회의에 김평우 변호사, 로렌스 박사, 홍지수 작가, 조평세 박사를 초청해 300명의 세계 각국 대표들에게 한국의 실태를 알리는 획기적인 기회를 만들어 줬다. 홍지수 작가는 서두에 “케런이 저를 초청해 AFA 웹사이트를 검색해 누가 오는지 봤다”며 “정말 훌륭한 분들이 오는 모양이더라. 히틀러를 숭배하고, 나치를 사랑하고, 총기를 휘두르는 완전히 정신 나간 상 또라이 극우들이 세계 도처에서 모이는 행사였다. 여러분은 ‘개탄스러운(deplorable) 종자들이다”고 말해,폭소가 터지며분위기를 완전히 장악했다. 또, “히틀러, 힐러리 말과 같이 여러분은 참 어지간한 인간들의 군집이다. 힐러리를 히틀러라고 하다니 무의식중에 진심이 튀어나왔다. 저는 누가 오는지 보자마자 소속감을 느꼈고, 무슨 일이 있어도 이 행사를 참석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7000마일 떨어진 이곳까지 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 주류언론 소속 정치 이데올로기에 영혼을 팔아먹은 창녀 분들도 와있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정치적 이념을 위해 영혼을 파는 사람들 말이다”며 “뉴욕타임즈(Nasty Yuck Turd), 아니면 워신턴 컴포스트(Washington Compost(퇴비라고 표현)), 온통 개쌉소리라 불리는 CBS도 와계신지”라며, 미국의 주요언론들을 향해 대놓고 비판했다. 홍지수 작가는 “이러한 언론들이 참석했다면 내가 여기 참석자들을 나치라고 한 것은 농담인 것 정도는 알 것이다”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폭소가 터졌다. 홍 작가는 이날 언론들을 향해 정치 이데올로기에 영혼을 팔아먹은 창녀 분들도 와있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정치적 이념을 위해 영혼을 파는 사람들 말이다”며 “뉴욕타임즈, 아니면 워신턴 컴포스트, 온통 개쌉소리라 불리는 CBS도 와계신지” 묻고, 미국언론들을 향해 대놓고 비판했다. 덧붙여, “전 세계적으로 주류언론들은 대중들에게 큰 해를 끼치고 있다. 언론이 현실을 제대고 파악하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며 “주류언론은 뉴스에서 ‘트럼프’를 몸은 70대의 몸을 가지고는 정신은 철없고, 충동적이고, 떼쓰기 좋아하는 고약한 ‘젖먹이’로 비하하고 있다. 그리고 신임 영국총리 ‘보리스 존슨’은 트럼프보다 몇 배의 ‘또라이’로 묘사 한다”고 비판을 쏟아냈다. 또,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부당한 탄핵과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로 한국과 미국에서 ‘주류언론’을 시청하거나 구독하는 일을 그만뒀다”며 “양국 주류언론은 온종일 쓰레기 같은 보도를 쏟아냈다. 한국 기득권층과 여론선도자들이 미국 주류언론, 특히 NYT(뉴욕타임즈)를 마치 성경처럼 믿고 읽었는데 이는 심각한 문제다”고 지적했다. 홍지수 작가는 이날 지난 2016년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세월호 프레임으로 촛불을 빙자해 탄핵까지 몰고가는 시위를 설명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부당한 탄핵과 이들이 이러한 행위를 한 부분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고 편향된 시각을 갖게 된다. ‘주류언론’은 WMD(대량살상무기)다. 그들은 권력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대중에게 거짓말을 말할 뿐이다. 한국의 여론선도자들이 유럽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 지난 한국의 총선 때 젊은 여성 정치인이 ‘한국의 보수 정당’에서 떠오르는 ‘샛별’이라며, 자기 지역구의 ‘앙겔라 메르켈’이 되겠다는 ‘선거공약’을 내걸었다. ‘재임 기간 동안 나라를 말아 먹겠다’고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말하니 제정신이냐. ‘앙겔라 메르켈’과 ‘기독민주주의’라니 이것은 완전히 ‘형용모순’이 아닐 수 없다. 저는 직업이 번역가인데 트럼프를 쓰레기 취급하고 모략하는 책(또라이 트럼프-역질주)을 번역 의뢰를 받았고, 그래서 사실 확인을 하려고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를 하다 보니 이것저것 알아보게 됐고, 결국 깊이 파헤치게 됐는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토끼굴속 깊은 곳에서 길을 잃었고, 영화 ‘매트릭스’의 ‘네오’처럼 엄청 센 ‘빨간 알약’(영화 ‘빨간 알약’은 현실 세계를 깨닫게 해줌)을 먹게 됐다. 홍지수 작가가 쓴 ‘트럼프를 당선시킨 PC’라는 제목의 책. ‘정치적 올바름’이 서구세계를 파괴해왔고, 트럼프의 당선이 기여했는지를 설명하는 내용이다. 제가 전혀 몰랐던 새로운 세계가 존재했다. 진실은 존재하지 않고 동등한 가치를 지난 서로 다른 견해들만 존재하는 그런 세상이었다. 서구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보고 경악했다. 서구세계는 PC(정치적 올바름)로 인해 스스로를 파멸로 이끌고 있었다. ‘정치적 올바름’에 ‘올바름’은 없었다. 그건 올바른 명칭이 아니다. ‘정치적 개소리’가 맞는 표현이다. ‘게이트스톤 인스티튜트’ 덕분에 유럽의 현실에 눈을 뜨게 됐다. 홍 작가는 “유럽은 이슬람과 사랑에 빠져서 명화 ‘아라비아의 로렌스’의 논픽션 후속편을 찍고 있다”며 “제목은 ‘유라비아의 로렌스’란 제목으로, 영국은 그 영광스러운 ‘캐멀롯(Camelot)’ 궁을 허물고, 그 터에 낙타(Camel)’ 농장을 짓고 있었다. 저는 ‘그루밍 갱’과 ‘토미 로빈슨’의 격은 시련 그리고 ‘브렉시트’의 정체를 알게 됐다”며, 유럽정치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많은 한국인들이 ‘지상낙원’으로 여기는 스웨덴이 ‘생지옥’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나는 이 사실을 우리 한국인들에게 알려서 서구진영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고 싶다. 그래서 나는 ‘트럼프를 당선시킨 PC’라는 책을 썼다. 트럼프 이름은 사실 들어가는 말과 나가는 말에 딱 두 번 등장한다. 그 사이의 내용은 ‘정치적 올바름’이 서구세계를 파괴해왔고, 트럼프의 당선이 기여했는지를 설명하는 내용이다. ‘케이티 홉킨스’를 비롯해 이 자리에 참석한 연사를 일부의 말도 책에 인용했다. 저는 성깔 있고 강하고 입심 좋은 중년여성인 그녀에게서 동질감을 느낀다. 유감스럽게도 서구진영에서 일어나는 일이 한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한국의 현 ‘급진좌파정부’는 여러분을 따라잡으려고 안달이 나있고, 대한민국을 파괴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 느슨한 이민정책, 난민유입, 젠더(gender)주입, 점점 늘어가는 불법체류자의 범죄은폐 등이다. 여러분은 ‘불법체류자’를 ‘서류미비 이민자’로 부른다던데 그럼 ‘마약거래상’을 ‘무면허 약사’로 부르지 그러냐 그 사람들 마음 상하지 않도록 말이다. 좌우를 막론하고 한국 ‘기득권층’은 느슨한 ‘이민정책’을 원한다. 그래야 싼 임금으로 사람을 부릴 수 있으니까. 좌익이 느슨한 이민정책을 원하는 이유는 취약한 이민자들은 후한 정부보조금에 관대한 좌파정당에 몰표를 주기 때문이다. 홍작가는 이날 연설에서 한국에서는 ‘무슬림’과 ‘급진좌익 단체’로 구성된 ‘팔레스타인’이 거리에서 시위를 했다. 이른바 ‘예멘출신 난민’은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까지 와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한국까지 왔다. 무슨 난민이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망명지’를 물색하나 ‘예멘’도 친북 성향의 국가다고 지적했다. 한국으로 이민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중국인’이고, ‘차이나타운’이 지금 한국에서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 중국은 한국의 적국인 북한과 동맹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중국판 헤라지(Hejira)’다. 불법체류자 가운데는 범죄를 저지르고 한국을 떠나 사라지는 이들이 있다. 일단 사라지면 추적할 길이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한 후 한국에서는 ‘무슬림’과 ‘급진좌익 단체’로 구성된 ‘팔레스타인’이 거리에서 시위를 했다. 이른바 ‘예멘출신 난민’은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까지 와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한국까지 왔다. 무슨 난민이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망명지’를 물색하나 ‘예멘’도 친북 성향의 국가다. 한국에서 ‘난민지위’를 거부당해도 소송을 걸러서 법적지위를 두고 법원에서 다툼이 벌어지는 동안 최장 7~10년까지 체류할 수 있다. 한국의 난민 통계를 보면 현재 ‘난민신청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난민 신청자는 대부분 ‘중국’이나 ‘이슬람 국가출신’이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진정서에 ‘남녀성별’ 말고 체크할 수 있는 항목을 하나 더 추가했다. 이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사람들’을 위해서다. ‘급진 페미니스트’들은 남성에 대한 맹목적인 증오를 쏟아내고 있다. 홍 작가는 ‘페미니스트’의 시위에서 ‘유좆 무죄 우좆 유죄’(고추(dick)는 무죄, 질(vagina)은 유죄)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한 시위에서는 ‘페미니스트 시위자’들이 오직 생물학적인 여성만 시위에 참석할 것을 요구했다. 한 시위에서는 ‘페미니스트 시위자’들이 오직 생물학적인 여성만 시위에 참석할 것을 요구했다고 비판했다. 서울 시내에서 열린 ‘페미니스트’의 시위에서 ‘유좆 무죄 우좆 유죄’(고추(dick)는 무죄, 질(vagina)은 유죄)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한 시위에서는 ‘페미니스트 시위자’들이 오직 생물학적인 여성만 시위에 참석할 것을 요구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 생물학적 지위가 인정되는 동안이라도 마음껏 누려라. 그럴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홍지수 작가는 마무리 발언으로 “트레스젠더가 여성스포츠부문에 출전해 성전환 운동선수들이 니들을 개패듯 패도 불평하지 마라”면서 “제목이 ‘페미니스트와 반려견의 안전한 성’ 이라는 전자책을 한국의 주요서점이 인터넷에 올렸다가 공중으로부터 항의가 빗발치자 그들은 게재를 중단했다”며 ‘페미니스트’들을 향해 강하게 비판하며 이들의 심각성을 알렸다. 홍지수 작가는 마무리 발언으로 “트레스젠더가 여성스포츠부문에 출전해 성전환 운동선수들이 니들을 개패듯 패도 불평하지 마라”면서 “제목이 ‘페미니스트와 반려견의 안전한 성’ 이라는 전자책을 한국의 주요서점이 인터넷에 올렸다고 심각성을 알렸다.

간 큰 도로공사 전직간부, 공사대금 6억 가로채기·금품 3420만원 받아

-전직 도로공사 출신 공사업체 설립해 수년간 일감 몰아주기 불법하청·재하청 숨기려 노예계약서 써라 -제보자 수년간 상습적 금품 6000만원 수수 3240만원 22회 거쳐 통장계좌이체 내역 증거자료 언론 공개 -B씨 “불법하도급 도로공사 현장감독관 알고 있다”, 가스공사 “현장감독관 몰랐다” 주장 경찰수사 자초

간 큰 도로공사 전직간부, 공사대금 6억 가로채기·금품 3420만원 받아

한국도로공사에 근무하다 지난 2008년 퇴직해 S업체를 설립하고 일감을 하청 받아 불법으로 재하청을 주고, 공사대금 6억여원을 편취와 3420만원의 금품까지 수년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다.(사진=김도성 기자)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 한국도로공사(이하, 도로공사)전직 간부가 환경업체를설립해 놓고 도로공사가 발주한 고속도로휴게소 오수처리장공사를하청 받아 재하청주고 재하청업체로부터 공사대금 6억여원을 편취하고 금품 3420만원을 수년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다. 문제가 된 S업체는 전직 도로공사 간부출신A씨로 지난 2008년 퇴직 후 그해 S업체를 설립해놓고 도로공사가 발주한 고속도로휴게소 오수처리장공사를 80%이상 하청 받아 15~25%를 남기고 B업체에 불법으로 재하청주고 공사대금을 중간에서 편취해오며, 현금을 수년간 상습적으로 ‘가스공사 감독관에게 로비명목’으로 받아갔다는 주장이 나왔다. 논란의 S사는 직원 4명으로 시공능력이 없는 업체로 도로공사가 수주한 공사를 하청 받을 수 없는 업체로 하청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B업체에 재하청을 주는 조건으로, ‘이러한 사실을 외부에 공개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명시한 약정서를 작성하도록 요구해 재하청업체에서는 쓸 수밖에 없어 현대판 노예계약서를 쓰도록 했다는 것이다. 제보자 B업체의 주장에 따르면 “S업체가 오폐수처리장공사를 재하청주고 공사를 시키면서 ‘도로공사 감독관에게 로비를 해야 한다. 식사를 대접해야 한다. 감독관에게 인사를 해야 한다’ 등의 명목으로 수년간에 거쳐 6000여만을 받아갔고, 이중 3240만원을 22회에 거쳐 통장 계좌이체로 이뤄졌다”며 통장내역을 증거자료로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행위는 S업체의 A씨가 담당했고, 우리는 공사의 추가공사 수주와 잔여 공사대금을 받기 위해서는 A씨의 요구가 무리했지만 ‘을’의 입장에서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공사금액 추가공사에 있어서도 증가된 공사대금에 대해 우리에게 확인절차도 없이 당초금액에서 20%가 늘었어도 우리에게는 10%늘었다고 통보했고, 우리는 그런 줄로만 알아야 했다. 공사비가 늘어났어도 얼마나 늘어났는지, 줄어도 얼마가 줄었는지에 대해 우리는 서류상 확인을 할 수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제보자 B재하청업체 대표가 도로공사 출신 S업체 A씨가 도로공사 감독관에게 로비를 해야 한다면 요구해 6000여만원을 줬고, 그중 지난 2011년부터 5년간 22회에 거쳐 통장으로 입금한 내역을 언론에 공개했다.(사진=제보자 제공) 이뿐만 아니라 “S사에서 재하청 받아 10년 전부터 공사를 해오며 공사대금이 6억여원이 밀려있었고, 2년 전 공사대금을 정산해 준다며 오라고 해놓고, 정작 오라고 연락한 사람은 없었고, 새로 들어온 K부장이라는 사람이 ‘3년이 지난 공사금액은 법적으로 안줘도 된다’며 공사대금을 주지 않아현재 소송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는 S업체는 ‘갑’이고 ‘을’의 입장에서 밀린 공사대금을 내용증명으로 요구할 수 없었고, 구두 상으로 “공사대금을 달라”고 수차례 요구했고, S사는 ‘정산되면 준다’면서 계속 공사를 시키면서, 앞서 밀린 미수금을 남겨두고 최근 공사금액을 지급하는 수법으로 3년이 지나도 제보자는 ‘주겠지’생각하고 있었으나, S사가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편취할 목적이 있었다는 주장이다. B씨는 “도로공사도 우리가 재하청 받아 일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숨긴다. 그들은 직불처리 한 부분을 내세우며 마치 S업체가 일을 다 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재하도급을 준 사실을 인정하면, 불법을 인정하는 것이 되고, 감독관은 재하도급을 무마한 부분이 있어 징계를 받게 되니 숨긴다”고 주장해 도로공사 또한 이번 사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다. S업체의 입장을 들어보기 위해 지난 26일 전화에서 S업체 A씨는 “지금 일하고 있으니 오후 6시 넘어서 전화하라” 말해놓고, 6시가지나 수차례에 거쳐 전화를 했으나 연락되지 않았고 29일 또한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아 입장을 밝혀달라는 문자까지 남겨놓고 기다렸으나아무런 소식이없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29일 전화통화에서 S업체 A씨의 퇴직시기와 직책에 대한 질문에 “2008년 퇴직했고, 당시 부서장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고, S사가 B업체에 공사대금이 밀린 부분에 대한 질문에 “도로공사에서는 S사에 공사대금 모두를 지불된 것으로 알고있다, 두 업체 간의 공사대금 문제는 서로가 민사상 해결할 문제지 도로공사가 개입할 문제가 아니다”고 밝혀, 도로공사에서는 S업체에 공사대금을 모두 지불했으나 S업체가 B업체에 공사대금을 중간에서 가로채기 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또, 전직 도로공사 출신이 퇴직과 동시에 하청 받을 수 있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S업체가 B업체회사에 재하청을 10년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질문에 “모른다”, 감독관은 알고 있지 않았냐 “감독관이 확인할 의무가 없다”고 답변해 현장감독이 재하청업체도 모르고 감독을 했다는 것으로 B업체와 상반됨에 따라 현장감독 또한 경찰의 조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자청했다. 이는 전직 도로공사 출신이 퇴직 후 업체를 차려놓고 도로공사의 일거리 80%를 장기간에 거쳐 하청 받아 불법으로 재하청을 주고 그 불법을 숨기려 노예계약서까지 쓰도록 갑질을 비롯해, 금품을 수년간 받았고, 공사대금 6억여원을 ‘3년이 지났다’는 이유로 중간에서 가로채기 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사법당국의 강한 처벌만이 뿌리를 뽑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인헌고 김화랑 삭발식, 성명발표 이어 K교사·조희연 향해 직격타 날려

-조 교육감 “특별장학 결과 ‘일베’ 등 용어 ‘조국뉴스’ 관련 발언 등 특정 정치사상 주입 없었다” 발표 -김화랑 “정치적 사육소장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K교사, 교사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사퇴하라” -응원온 학부모단체 시민들 김 군 앞에 무릎 꿇고 “아이들아 미안해. 너무너무 미안해” 울음 터트려 -전국학생수호연합 인헌고 김화랑 “대한민국 공교육 시대의 부름 거역할 수 없다고 생각 한다” 희망

인헌고 김화랑 삭발식, 성명발표 이어 K교사·조희연 향해 직격타 날려

전국학생수호연합 인헌고 김화랑(18)군은 23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삭발식을 같고 “인헌고 K교사와 조희연 교육감의 사죄와 사퇴할 때까지 매일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K교사와 조희연 교육감을 기다리겠다”며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 등은 차후 밝히겠다”고 말했다.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 전국학생수호연합 인헌고 김화랑(18)군은 23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삭발식을 같고 기자회견을 통해 “인헌고 정치적 사육소장은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인 K교사며, 교사들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사퇴하라”고 직격타를 날렸다. 이날 학생수호연합 회장이자 인헌고 재학생인 김화랑 군은 “공교육현장의 진정성 있는 교육개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인헌고 K교사와 조희연 교육감의 사죄와 사퇴할 때까지 매일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K교사와 조희연 교육감을 기다리겠다”며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 등은 차후 밝히겠다”고 발표했다. 인헌고 학생들이 삭발식을 같고 시위를 하는 이유는 서울시교육청이 인헌고 특별장학 결과 특정 정치사상 주입이 없었다고 발표 한 것에 대해 학생수호연합은 “공범의 음모”라고도 주장하며 “정치적 살인을 위해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학생을 겨냥해 ‘친일’이라는 표현을 쓰는 조희연 교육감은 교육자로서의 자질이 없다”고 비판했다.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인헌고 학생 전원과 교사들에 대한 특별장학을 실시하고, 시 교육감은 지난 21일 특별장학결과 발표에서 “학생들 시각에서 교사들의 일부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지만, 지속·반복·강압적으로 이뤄진 특정 정치사상 주입이나 ‘정치 편향 교육 활동’은 없었다”고 발표했다. 또, 조희연 교육감은 같은 날 별도의 입장문을 발표하며 “기성세대이면서 한편 교육자로서 일부 학생들의 ‘친일적’ 발언과 ‘혐오적’이고 ‘적대적인’ 발언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일베’ 등의 용어나 ‘조국 뉴스’ 관련 발언 등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 된다”고 발언해 논란이 커졌다. 학생수호연합은 “K교사가 과거 이적단체 공연에 학생들을 동원하는가 하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환영하는 단체 소속 인사를 학내에 초청해 강연할 수 있도록 했다”며 “교과서가 아닌 이념적으로 편향된 책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을 평가했다”고 주장했다. 김 군의 삭발이 시작되자 기자회견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학부모단체와 시민들은 삭발하고 있는 김 군 앞에 무릎을 꿇고 울음을 터트리며 “아이들아 미안해. 너무너무 미안해. 너희들이 우리의 미래다. 조희연은 물러나라. 전교조를 해체하라”고 주장했다. 학생수호연합은 인헌고 재학생인 김화랑군의 삭발이 진행되자 기자들을 향해 “언론들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김화랑 군이 삭발식을 갖는 의미를 정확하고 진실 되도록 보도해주길 바란다”며 “3개 방송은 진실 되게 방송하라. 언론들은 양심이 있다면 똑바로 방송하라. 침묵하는 언론들은 각성하라”고 언론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군의 삭발이 시작되자 기자회견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학부모단체와 시민들은 삭발하고 있는 김 군 앞에 무릎을 꿇고 울음을 터트리며 “아이들아 미안해. 너무너무 미안해. 너희들이 우리의 미래다. 조희연은 물러나라. 전교조를 해체하라. 방송매체는 진실을 보도해 국민에게 알려야 된다. 학생들을 죽이는 혁신학교는 필요 없다. 조희연과 모든 일당들은 각성하고 사퇴하라. 아이들이 죽어간다”는 구호를 외치며 흐느껴 울었다. 또, “김정은이가 춤을 추겠다. 우리어른들이 다 죽어야 된다. 조희연은 교육감이 아니다. 학교가 아니라 사육장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 김정은이가 좋으면 김정은에게 가라. 정교조 정치교사들은 교단에서 끓어내야 한다. 언론매체가 진실을 보도해야 이 나라가 바로갈 수 있다”고 외쳤다. 그런가 하면 일부에서 방해를 하는 사람들이 보였고, 학부모와 시민들이 방해하는 사람들과 실랑이가 벌어지자 학생수호연합은 “학생들이 순수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어른들의 싸움터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 기자회견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것은 비겁한 공작일 뿐이니 그냥 무시해 달라”고 했다. 김 군은 삭발을 마치고 성명을 발표하며 “지난 10월 23일 긴급기자회견에서 학생들의 결의를 가지며 인헌고등학교 사상교육을 고발한지 정확히 한달째 되는 11월 23일이다. 이 한달이라는 시간은 저에게는 정신적 질환을 감례 하는 시간과도 같았다. 교육현장의 사상주입에 대해 인헌 고등학교의 그 어떤 교사도 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은 없었다”고 밝혔다. 조희연 교육감은 지난 21일 “기성세대이면서 한편 교육자로서 일부 학생들의 ‘친일적’ 발언과 ‘혐오적’이고 ‘적대적인’ 발언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일베’ 등의 용어나 ‘조국 뉴스’ 관련 발언 등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 된다”고 발언해 논란이 커졌다. 또, “그들은 오히려 학생들을 갈등하게 부추기고 그 갈등 뒤에 본인을 숨겨 문제의 본질을 흐리게 했다. 쉽게 말해 때린 사람과 맞은 사람은 있는데 맞은 사람과 그것을 본 사람들끼리 정작 싸우고, 때린 사람은 사건의 중심에서 사라졌다는 것이다. 인헌고의 정치교사들은 사건의 중심에서 사라졌다. 학생들끼리의 분열을 조장하고 정작본인은 그 사건의 중심에서 모습을 감췄다”고 비판했다. 그는 “어떻게 보면 저는 진심을 다해 그들의 교육현장의 사상교육에 대해 목소리를 외치지만 정작 그들에게 있어서는 사상교육에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골치 덩어리 중에 한명으로 남을지 모르겠다. 그렇게 외곡하고 지워내려고 하는 그들의 모습을 저는 두 눈으로 똑똑히 봤다. 그런데 학생수호연합의 탄생은 비단 반일구호를 외치게 한 것 하나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바로 이렇게 정치공범들이 학생들을 정치적도구로 길러낼 수 있는 완벽한 사육장을 만들어내고 학생을 정치적 호위병으로서 그들의 유산으로서 전략시켜온 이 시대가 전국학생수호연합의 결성을 시대에 자정작용으로 쓰일 수 있게 부른 것으로 믿고 있다. 이 시대에 필연적 불응은 바로 전국학생수호연합의 결성이었다. 대한민국의 공교육은 이러한 시대의 부름에 거역할 수 없다고 생각 한다”고 희망했다. 덧붙여, “대한민국 공교육은 전국학생수호연합의 목소리에 제대로 된 해답을 해야 할 때가 온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래서 전국에 있는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 교육현장의 선생님들에게 말하고 싶다. 아마 저의 친구나 어머니 아버지 되시는 분들에게도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친구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저는 학교에서 평범하게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축구하기를 좋아하던 학생 이었다”고 밝혔다. 김 군은 이날 삭발식을 마치고 “그동안 교육현장을 농단하고 유린해왔던 정치교사와 이를 방조하고 협력해왔던 조희연 교육감에 대해서도 준엄한 결단을 내려주길 바란다”고 직격타를 날렸다. 그는 “평소에도 뉴스를 종종 봐오며, 친구들에게 제 생각을 말하기를 좋아하던 그냥 평범한 학생이었다. 교육현장에서 알게 모르게 자행돼왔던 교육현장의 정치화에 대해 아예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냥 그렇게 지나치는 것이 서로피곤하지 않는 나름에 적절한 선택 들이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러한 교육현장에 대해 학부모 및 선생님들도 아예 모르고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다. 어느 정도 서로 피곤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관행처럼 여겨온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방치된다면 그로인해 너무나 많은 학생들의 삶과 가치관이 오염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그것은 부모님들의 소중한 자식들에게도 일종의 사상적 학대를 방치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까지도 감히 해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이러한 병폐를 정치적 세력에 이해서 지켜볼 수밖에 없고, 묵인할 수밖에 없었던 뜻있고 진실 된 선생님들도 분명히 계시리라 믿는다. 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들 또한 비슷한 경험으로 그냥 지나쳤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라도 공교육현장에서의 과감한 개혁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하는 문제의식을 던져야 한다고 생각 한다”는 주장도 했다. 그러면서, “전국학생수호연대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공유해주시는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 간곡히 요청 드린다. 이번 인헌고 사상주입사건에 대한 진실 된 목소리를 들어주고, 진정성 있는 과감한 교육개혁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교육현장을 농단하고 유린해왔던 정치교사와 이를 방조하고 협력해왔던 조희연 교육감에 대해서도 준엄한 결단을 내려주길 바란다”고 직격타를 날렸다. 김한표·곽상도·김현아·이학재·전희경 의원이 지난달 30일 서울시교육청을 방문해 김원찬 부교육감을 면담하고, 정치편향 교육 논란이 불거진 인헌고에 대한 교육청 조사 상황을 점검하고, 재발방지책 마련을 요구했다. 그는 “오늘 저의 삭발은 필연의 시대의 불음에 응답하는 과감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스스로 삭발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는데 있어서 고민도 있었지만 이번 삭발이 계기가 돼서 공교육현장에 진정성 있는 교육개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삭발을 결정하게 됐다”는 설명도 했다. 또, “이번 삭발을 계기로 공교육현장에서 자행되는 사상주입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해 과감한 교육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고민되길 간곡히 부탁드리며 전국학생수호연합은 이러한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관철될 수 있도록 전국각지의 학생들과 더 많은 연대를 희망한다. 한명 한명의 목소리가 모여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시대적 학생의 결의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관악구 인헌고등학교 앞에서 열린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 소속 학생들의 기자회견. 설문조사 결과 교사가 “조국 뉴스는 가짜”라고 말하는 것을 들은 학생은 29명, “너 일베냐”는 물음을 들은 학생은 28명이었다. 반일 문구가 적힌 선언문 띠 제작에 강제성이 있었다고 답한 학생은 21명, 교사들이 학내 마라톤 행사 때 반일 구호를 외치도록 강요했다고 느낀 학생은 97명이었다. 이 사건은 서울 인헌고 전교조교사가 학생들에게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수업을 하자 학생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전교조 교사들은 학생부를 미끼로 학생들에게 마음대로 좌편향 교육을 시켜왔다. 전교조 교사들은 반발하는 학생들에게 파시즘 '일베' '수구' 매도했다. 그러자 학생들은 이런 교사들 밑에서 배울 수 없다며 전교조교사 만행을 폭로하면서 알려졌다. 또, 지난달17일 개최된 인헌고 마라톤 행사에서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반일 및 불매운동 구호가 적힌 포스터를 작성해 참가토록 하고, 행사 시작 전에는 일부 학생들을 무대로 불러내 “아베 자민당 망한다” 등 구호를 제창하게 했다. 행사에서 전교조 교사들이 반일 구호를 외치도록 강요하면서 “구호를 외칠 때 뒷부분을 크게 두 번씩 반복하라”며 ‘일본 경제침략 반대한다 반대한다’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축하한다 축하한다’ 같은 구호를 선창하기도 했다고 한다. 여명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비례)이 지난 7일 인헌고등학교 사태 진상규명을 위해 파견된 서울시교육청 특별장학팀이 학생들을 보호할 의지나 문제를 해결할 객관적 능력이 결여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질타했다. 학보무님단체와 시민단체는 “아이들을 정치도구로 이용말라. 역시전교조도붉게 물든 세력이라잘못을 인정할리가 없지. 그래야 좌빨이지 구역질나네. 저런 것들이 미래 세대들을 좌익세력으로 멸망시키고 있네. 조희연 교육감은 북조선로동당에 맹세한 인물. 8월 외신월간시사 잡지 '로동당에 맹세한 한국인'리스트에 올라와있는 인물. 전교조와 붉은 교육감들을 월북시켜라. 전교조와 붉은 교육감들은 월북해라”고 주장했다.

대구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 ‘독도서 추락’ 7명 실종

- 독도남쪽 6해리 어선이 작업 중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로 출동한 EC225기종 헬기 - 사고 당시 헬기 소방대원 2명, 헬기계약직 3명, 응급 환자 1명, 보호자 1명 등 7명이 탑승 - 독도로 날아가 환자 태운 후 이륙한 후 2분만인 31일 밤 11시 26분(추정) 추락 - 항공기 7대 조명탄 132발 투하, 해경.해군.민간어선 등 광범위한 지역 항공수색 실시

대구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 ‘독도서 추락’ 7명 실종

대구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가 31일 밤 31일 밤 11시 25분(추정) 이륙 뒤 2분만에 독도 인근 200m~300m 지점에서 해상으로 추락했고, 수심 약 72.2m인 것으로 파악됐다.(사진=소방본부)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 독도 인근에서손가락이 절단된응급환자를 태우고 육지로 향하던 소방헬기가 31일 밤 11시 25분(추정)독도 인근 200m~300m 지점에서 추락했다. 추락한 소방헬기는 31일 오후 11시 25분 독도에서 응급 환자와 구조대원 등 모두 7명을 태우고 이륙한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로 이륙 뒤 독도 인근 200m~300m 지점에서 해상으로 떨어졌고, 수심 약 72.2m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헬기는 대구 중앙119구조본부 영남 119특수구조대에서 당시 오후 9시 33분 독도인근에서 독도경비대로부터 독도남쪽 6해리 어선이 작업 중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발해, 사고 당시 헬기에는 소방대원 2명, 헬기계약직 3명, 응급 환자 1명, 보호자 1명 등 7명이 탑승했으며, 이후 이 헬기는 울릉도에 밤 10시 50분쯤 도착해 연료를 주입하고, 다시 독도로 날아가 환자를 태운 후 이륙한 후 2분만인31일 밤 11시 26분(추정)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락한 헬기는 지난 2016년 3월 도입된 헬기로 지난 9월 23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자동회전축정비를 했고, 시험비행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현장 인근해상에는 헬기 1대, 해경함 2척, 해군함 1척, 보트 1대, 중앙119구조본부, 독도경비대, 해군, 동해해경, 울릉군 등 유관기관 합동 현장 수색 작업이 이어졌다. 그러나 날이 어둡고 수심이 깊은 탓에 이날 오전 6시 기준 추락 헬기나 탑승자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당국은 “공군의 조명탄 지원을 받아 132발의 조명탄을 발사하고 밤사이 독도 인근 해상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진척이 없는 상황이며, 물결이 조금 약해지고 곧 해가 뜨기 때문에 잠수사 투입 등 수색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었다. 31일 밤 독도에서 추락한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와 같은 종의 헬기로 지난 2016년 도입된 것으로 확인됐다.(사진=인터넷 자료) 추가로 오전 10시 기준 수색 결과 및 수색계획으로 함선 19척(해경 5척, 해군 및 관공선 9척, 민간 5척), 잠수사 84명(해경 30명, 소방 9명, 해군 45명), 항공기 8대(해경 3대, 해군 2대, 공군 2대, 소방 1대)가 추가됐다. 이날 사고의 주요 조치사항으로 해상수색 1일 0시 10분부터 해경. 해군. 민간어선 등 가용 선박 10척을 총동원해 현장 도착해서 야간 해상 수색 실시와 항공수색은 0시 3분부터 해경, 소방, 해군 등 항공기 7대 현장 도착해 조명탄 132발 투하, 해경해군.민간어선 포함해 헬기 추락 예상 해역 중심으로 광범위한 지역 항공수색 실시했다. 또, 향후계획으로 해상수색 헬기 이.착륙 등 수색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해경 잠수지원함, 해군 독도함, 청해진함 등을 긴급 투입하고 해경, 해군, 민간어선 등 함선 19척 동원 및 표류예측시스템을 활용해 수색 실시와 항공기 9대 동원해 추락 예상 인근 해역 중심으로 집중 수색과 수중수색으로 대형함정 탐색장비 활용해 기체 위치 확인 작업을 실시하고 잠수사 80여 명을 총동원해 심해잠수 수색에 나서고 있다. 중앙구조본부인 해양경찰청은“소방헬기의 정확한 추락 지점이 특정되지 않아 독도 인근 해상을 비교적 폭넓게 수색하고 있으며, 추락일시 사고개요 등은 현재까지 추정상황이며 정확한 것은 구조가 완료된 후에 정밀조사가 이루어져야 확인 가능하다”며“소방헬기 추락사고 수색구조와 관련해 총괄 지휘와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로 해상수색 1일 0시 10분부터 해경. 해군. 민간어선 등 가용 선박 10척을 총동원해 현장 도착해서 야간 해상 수색 실시와 항공수색은 0시 3분부터 해경, 소방, 해군 등 항공기 7대 현장 도착해 조명탄 132발 투하, 해경해군.민간어선 포함해 헬기 추락 예상 해역 중심으로 광범위한 지역 항공수색 실시했다.(사진=소방본부)

청도교육지원청, 학생·학부모와 함께 ‘2019 청도신화랑문화예술제’ 개최

- 청도군 전체 학교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 학교대표들의 다양한 공연, 발표, 체험 등의 축제 - 초등부 국악 난타, 농악, 바이올린 연주, 무용, 관현악 합주 등 11개팀 209명이 펼친공연 - 중·고등부 방송댄스, 사물놀이, 합창, 관현악 합주, 등 10개팀 163명의 학생들 참가 끼와 재능 - 야외부스 미니드론 축구, 레이싱, 소프트웨어, 과학체험, 비즈공예, 도전퀴즈 활동, 건강한 생활 홍보관 - Wee센터 심리검사, 신화랑풍류마을 전통과 현대교감, 청도보건소 학생들 금연, 치아등 건강 챙겨

청도교육지원청, 학생·학부모와 함께 ‘2019 청도신화랑문화예술제’ 개최

청도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및 야외마당에서 교육청관계자와 학교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 1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청도신화랑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사진=김도성 기자)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 청도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오전 9시부터오후 5시까지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 및 야외마당에서 ‘2019 청도신화랑문화예술제’를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금주 청도교육청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청관계자와 학교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행사 내용으로는 관내 학교들과 여러 단체의 체험 부스 운영과 음악, 무용 등 다양한 볼거리를 공연하는 학예발표회 등이 마련된 가운데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김금주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은 “어느새 가을이 우리 옆으로 성큼 다가왔다”며 “푸르던 들판이 황금색으로 물들어 가는 이 풍성한 계절에 ‘2019 청도신화랑문화예술제’를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또, “가을 향기와 함께하는 ‘2019 청도신화랑문화예술제’에서는 우리지역의 인재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무대와 체험장을 마련했다”며 “신화랑문화예술제를 방문하셔서 자랑스러운 우리 학생들의 개성만점 솜씨들을 격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오늘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애써준 학생, 학부모님, 선생님 등 우리지역 모든 교육가족들의 노력과 지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오늘하루 문화예술의 향기가 가득하고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학예발표회에서 초등부는 국악 난타, 농악, 바이올린 연주, 무용, 관현악 합주 등11개팀 209명, 중·고등부는 방송댄스, 사물놀이, 합창, 관현악 합주, 그룹사운드 공연 등 10개팀 163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친 흥겨운 무대를 펼쳤다. 사진 우측부터 (청도교육지원청 박소울 행정지원과장, 김금주 교육장, 최필순 교육지원과장)이 학생들의 공연을 지켜보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사진=김도성 기자) 초등부 공연에서는 중앙초 박다경 외 14명의 국악난타 ‘독도는 우리 땅’, 풍각초 김서현 외 23명의‘차산농악판굿’, 이서초 김은진 외 7명의 바이올린연주로 미뇽 ‘가보트’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유천초 정은주 외 7명의 바이올린연주 ‘걱정말아요’, ‘그대’,엘가 ‘위풍당당행진곡’, 화양초 박경민 외 18명의 무용 ‘아름다운 나라’를공연했다. 이어, 각남초 탁현우 외 13명의 무용 ‘Swing Baby’, 교사연주로 풍각초 최성욱 교감과 중앙초 김현지 교사의 메들리 ‘할아버지의 11개월’, ‘팬타야’, ‘할아버지와 수박’, 덕산초 최유경외 8명의바이올린 연주 ‘할아버지의 낡은 괘종시계’, ‘언제나 몇 번이라도’, 동산초 최유경 외 22명의 바이올린 연주 ‘학교 가는 길’, ‘바다가 보이는 마을’을 연주했다. 다음으로 남성현초 정민준 외 21명의 관현악 합주 바흐 ‘미뉴에트 3번’, ‘라데츠키 행진곡’, ‘모두가 다 꽃이야’, 청도초 배하은 외 30명의 관현악 합주 ‘겨울왕국 OST 메들리’, ‘아모르 파티’, 금천초 박효원 외 35명의 ‘Biue Ridge Saga’이 이어지고 초청공연으로 티지브레이커스의 ‘비보이 퍼포먼스춤’으로 초등학교 공연이 마무리 했다. 중등부 공연에는 풍각중 최현찬 외 12명의 차산농악 ‘차산농악판굿’, 매전중 김승은 외 7명의 댄스 ‘L.I.E by EXID’, 모계중 신아민 외 10명의 방송댄스 ‘오늘 밤에’, 청도중 서유빈 외 3명의 색소폰, 클라리넷 중주 발라드 ‘사계’, 트로트 ‘아모르 파티’, 이서중 조다운 외 14명의 사물놀이 ‘웃다리 사물놀이’ 금천중 노수경 외 32명의 윈드상블 ‘Love Song. A Love Concerto’ 공연이 있었다. 고등부 공연에서는이서고 김민지 외 8명의 댄스 ‘Projet Vol.2’, 청도고 이서현 외 26명의 혼성합창 ‘너만을 느끼며’, ‘개똥벌레’, 이서고 조서진 외 32명의 관현악 합주 뮤지컬 레미제라블 ‘Do you hear the people sing’, 모계고 김주연 외 9명의 그룹사운드 ‘오랜 날 오랜 밤’, ‘8282’ 등의 공연으로 마무리 됐다. 이날 학예발표회에서는 국악 난타, 농악, 바이올린 연주, 무용, 관현악 합주 등 11개팀 209명, 중등은 방송댄스, 사물놀이, 합창, 관현악 합주, 그룹사운드 공연 등 10개팀 163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축제의 무대를 만들어 냈다.(사진=김도성 기자) 특히, 통기타 교사 동아리 회원들의 공연으로 교사와 학생들이 아름다운 선율로 한마음이 되는 무대를 꾸밀 뿐 아니라 학생들이 특히 좋아하는 비보이 초청 공연은 그동안 쌓였던 학업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이 됐다. 한편, 야외에 마련된 체험부스에서는 미니 드론 축구, 미니 드론 레이싱, 소프트웨어 체험, 과학 체험, 디폼블럭으로 캐릭터 제작해 보기, 비즈 공예, 도전 퀴즈 활동, 건강한 생활을 위한 홍보관, Wee센터와 함께하는 심리검사, 전통과 현대가 교감하는 청도신화랑풍류마을 부스,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재미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이날 야외마당 체험부스에서는 각남초는 ‘드론으로 골인을’에서는 미니 드론을 가지고 골대에 골인을 넣는 체험을 마련했고, 용산초는 ‘도전 나는 퀴즈와’ 프로그램에서 상식, 속담, 역사 등 다양한 퀴즈를 맞히고 선물도 받았다. 또, 남성현초는 ‘달리자 소프트웨어와 함께’에서 오조봇, 스피로봇, 3D 프린터, 마이크로비트 둥 다양한 소프트웨어 체험공간을 마련했고, 금천중은 ‘레츠 고 블록의 세상’에서 디품블럭으로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보기, 이서중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서 내가 좋아하는 히어로(캐릭터)를 팝아트 형식의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비즈를 이용 재작해 보는 활동을 했다. 초등학교 공연에서는 중앙초 박다경 외 14명의 국악난타 ‘독도는 우리 땅’, 풍각초 김서현 외 23명의 ‘차산농악판굿’, 이서초 김은진 외 7명의 바이올린연주로 미뇽 ‘가보트’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유천초정은주 외 7명의 바이올린연주 ‘걱정말아요’, ‘그대’, 엘가 ‘위풍당당행진곡’, 화양초 박경민 외 18명의 무용 ‘아름다운 나라’를 공연했다.(사진=김도성 기자) 이어, 청도중은 ‘매츠홀릭(Math Holic)’에서 직선에서 곡선을 만들어내는 신기한 예술과학 및 정십이면체무드 등을 직접 제작해보며 수학적 원리도 이해하고, 수학이 지닌 유용성 및 심미성를 함께 탐구하기, 청도고는 ‘청도 사이언스 존’에서 물리: 3D프린터, 화학: 거울 반응확인 시험, 생명과학: 공룡 화석 발굴체험을 했다. 경북드럼고는 ‘미니드론 에이신체험’에서 미니드론으로 신나는 레이싱 체험, 청도우리정신 문화재단은 ‘전통과 현대가 교감하는 청도신화랑풍류마을’ 프로그램에서 청도정신 문화브랜드로 인성교육 실현과 관광자원화 추구, 청도보건소는 ‘건강 체험 홍보관’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금연, 영양, 절주, 구강에 대해 올바로 알리기, 청도교육지원청은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체험’으로 건강 다육이 만들기 체험, 청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Wee센터와 함께하는 아에게로 떠나는 여행’으로 간이 심리검사지를 통한 초, 중, 고등학생들의 성격유형 및 진로탐색 검사를 진행했다. 청도보건소는 야외에 마련된 부스에서 ‘건강 체험 홍보관’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금연, 영양, 절주, 구강에 대해 올바로 알리기를 진행했다.(사진=김도성 기자) 야외에 마련된 체험부스 중 청도보건소 건강증진계에서는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실천을 위해 영양, 금연, 신체활동 등을 홍보하기 위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금연예방을 통해 흡연이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지와 아이들의 식생활을 위해 음식을 섭취할 때 단 음식을 줄일 수 있도록 영양교육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금주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신화랑 문화예술제는 우리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자리로 문화예술활동을 통한 인성 함양을 위한 장이 됐을 것으로 기대하며,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고 꿈을 키우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야외부스에서 ‘전통과 현대가 교감하는 청도신화랑풍류마을’ 프로그램에서 청도정신 문화브랜드로 인성교육 실현과 관광자원화에 대해 진행하고 교육했다.(사진=김도성 기자) 이날 행사에서 교사연주로 풍각초 최성욱 교감과 중앙초 김현지 교사의 메들리 ‘할아버지의 11개월’, ‘팬타야’, ‘할아버지와 수박’을 통기타로 연주하며 노래했다.(사진=김도성 기자)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