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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시장 ‘지게꾼 아들 조경태’를 당대표로...‘혁신과 통합’ 이뤄내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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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부산 자갈치시장 ‘지게꾼 아들 조경태’를 당대표로...‘혁신과 통합’ 이뤄내자 확산

▶전라민국, 경상민국이 아닌 대한민국 모두를 어울리게 할 수 있는 리더에 가장 근접한 인물, 그밥 그나물 이라면 국민들 외면하고 더이상 국힘당의 기대와 희망 걸지 않을 것, 혁신의 인물 통해 대통합 정당 거듭나야, 웰빙당, 부자당 이미지 국민의힘 일반 국민에게 가장 친근히 다가가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건 서민적인 리더, 문재인 대통령과 대깨문들 앞에 '죽어봐야 저승맛을 알겠는가' 직격탄 날릴 수 있는 강단 가진 리더 조경태

 

조경태 의원실.JPG
조경태 의원은 5선 국회의원이다. 나이는 만 53세, 부산 자갈치시장 지게꾼의 아들로 태어났다. 부모의 재산과 재력으로 이 자리에 서있는게 아니다. 혼자의 힘으로 근면과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있다. 노력하면 된다는 신념을 젊은 세대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며, 깔끔한 이미지로 알려진 인문이다.

 

[저스트저널] 김도성 기자= 조경태 국민의힘 5선 의원이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4.19 수오한 정신을 되살려 내년에 기필코 정권을 되찾아와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하자”고 썼다.

 

일각에선 조경태 이름만으로, 조경태 얼굴만으로도 당의 변화와 당의 혁신이 시작된다면서 50대 5선 젊은 중진, 조경태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평등 공정한 정의로운 사회구현 등 소중한 가치들을 국익과 국민의 편에서 흔들림 없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여론이다.

 

조경태는 그 어떤 정치적 계파나 이해관계,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모든 정치 활동의 기준과 원칙을 국익과 국민의 민생에 최우선으로 두고 일한다. 국민의 눈, 민심의 폭풍우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아는, 그래서 더 낮은 자세로 더 뜨거운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는 것이다.

 

조경태 자체가 ‘당의 대혁신이고 대통합’이 된다. 국힘당은 혁신의 인물을 통해 대통합의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밥의 그나물이라면 국민들은 외면하고 더이상 국힘당의 기대와 희망을 걸지 않을 것이다. 또 야권후보군으로 거명되는 사람들도 그밥 그나물 정당에는 오지 않을 것이다.

 

새밥 새나물로 새밥상을 차려 국민들께 차려드려야 한다. 민생을 보살피고 나라를 바로세우는 희망과 꿈을 드려야한다. 국민과 당원들이 바라는 국힘당의 혁신인물, 조경태가 범야권 대통합에 앞장선다면모두 모일 것이다. 청렴, 공정, 정의의 인물 조경태를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이해충돌방지법 처리를 촉구하는 성명을 12일 발표했다. 조 의원은 이날 “이번 4·7 재보궐 선거의 결과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고위직 등 특정 세력의 부동산 투기로 촉발된 공정과 정의의 문제를 바로잡으라는 국민의 명령이었다”며 “그런 점에서 이해충돌방지법의 조속한 제정은 우리 정치권의 가장 시급한 과제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조경태.JPG
지난 2월 2일 열린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2018년 남북정상회담이 잇따라 열린 시기 저는 국무총리로서 일했고, 국정원은 남북 관계나 북한 중요 정보를 저에게도 보고했다"며 "기억하는 한 정상회담에서 북한 원전은 거론되지 않았고,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전달한 USB에도 관련 언급은 전혀 없다"라는 이낙연 대표 발언에, 조경태 의원이 "떳떳하면"을 써 보이며 항의하고 있다.

 

조 의원 지지층은 “아무리 외부 환경이 바뀌어 가더라도 소신껏 하시는 의지는 결코 흔들리거나 요동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알고 국민이 아는 것이기에 더욱 힘을 내시리라 믿는다. 보궐 선거에 이겼다고 하나 아직 우리 국민의 힘이 넘어야 할 산이 너무도 많다.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이번과 같은 대승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당이 먼저 정체성을 확립하고 튼튼히 내실을 다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또 “이 모든 일의 시작은 조속한 전당대회 개최와 확실한 당대표의 선출인 듯하다. 우리 당원들중에서 아직 이쪽저쪽 간이나 보며 줄대기를 하는 당원들이 너무도 많은 현실이다. 본인이 확신이 드는 후보가 있다면 그 후보를 위해 우리의 전심을 다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객관적이며 개인적으로 조경태라는 인물이라며 조경태가 반드시 당대표가 돼야 하는 5가지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1. 웰빙당, 부자당 이미지의 국민의힘을 일반 국민에게 가장 친근히 다가가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서민적인 리더다. 황교안, 주호영으로 이어지는 역대 당대표들의 이미지는 누가 뭐래도 웰빙, 부자의 이미지였다. 대다수 국민들은 금수저, 권위적인 리더보다 함께 고생하고 고민하는 사람 냄새나는 리더의 출현을 더 원하고 있다.

 

조경태는 부산 자갈치시장 지게꾼의 아들이다. 누군가처럼 부모의 재산과 재력으로 이 자리에 서있는게 아니다. 혼자의 힘으로 근면과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있는 것이다. 노력하면 된다는 신념을 젊은 세대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도 하다고 했다.

 

2. 당의 쇄신을 위해 확실한 기준점을 가진 리더다. 얼마 전 우리당 의원의 당직자 폭언, 폭행 사건이 있었다. 보궐 선거에 이기고 젊은 세대들에게 호감을 받기 시작하는 민감한 시기에 터진 우리당에선 생각지도 못한 악재였다. 우리당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조경태 의원만이 사건있은 직후 당차원의 엄중한 문책을 줄기차게 주장했다.

 

한 석의 국회의원 자리가 아쉬운 현실이지만 국민의 힘의 미래를 생각해서는 분골쇄신,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당의 쇄신을 바라는 리더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했다.

 

조견이당.JPG
지난해 10월 26일 "뻔뻔하다. 이 정권이" “여러분이 이야기하는 적폐가 머냐. 잘못한 사람 공직에 앉혀 놓는 게 정의인가” 국회 교육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장하성 주중대사의 유흥주점 카드 사용 의혹으로 조경태 의원이 유은혜 장관에게 묻고 있다.

 

3. 지금 국민의 힘 당원들은 용장의 출현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의자에 앉아서 고상하게 지시하고 산술적인 계산으로 잣대를 재는 리더보다 본인이 솔선수범 앞장서서 전선에 나갈수 있는 용장의 출현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오래전 일이지만 문재인 대통령과 대깨문들 앞에 '죽어봐야 저승맛을 알겠는가'라고 직격탄을 날릴 수 있는 강단을 가진 리더 이 사람이 바로 조경태다.

 

4. 전라민국, 경상민국이 아닌 대한민국 모두를 어울리게 할 수 있는 리더에 가장 근접한 인물이다. 그의 저서 '세상과의 소통'을 보면 우리나라 지역정치에서 고질적인 현실의 벽을 통감하며 그 벽을 뛰어넘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그는 정치인 이전부터의 삶이 있다.

 

대학에서 정치학이 아닌 토목을 전공함으로 비정치인(공학박사)의 시선에서 기존 정치인들이 보지 못했던 서민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는 정치인이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조경태라는 인물은 영,호남으로 이분법화된 우리의 어두운 정치사를 바르게 되돌릴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로 성장했다고 했다.

 

5. 미래가 있는 젊은 리더의 조건에 안성맞춤이다. 국민의힘당의 대표라는 직함은 국민의 힘의 10년, 20년 아니 그 이상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는다. 조경태는 젊다. 만으로 53세의 젊은 리더이며, 21대 5선 국회 위원 중 가장 젊은 국회의원이다. 국민의 힘의 10년, 20년, 이 이상을 거뜬히 짊어질 수 있는 미래가 있는 리더다.

 

그는 마지막에 “개인적으로도 조경태가 좋고, 이성적으로 판단해도 지금의 국민힘에서 조경태만큼 당을 잘 이끌 사람은 없다고 확신한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다면 주위분들에게 조경태가 반드시 당대표가 돼야 하는 5가지 이유를 꼭 이야기해주고 조경태가 당대표가 될 수 있게 우리의 힘을 한곳으로 모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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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이는 “4.7 보궐선거가 끝나기 무섭게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내홍의 늪에 빠져들고 있는 인상을 준다. '국민의 외면'이라는 핵폭탄을 맞은 민주당은 "고개 숙여 반성하는 것 같은 시늉내기에 급급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는 세간의 쓴 소리에 귀 기울여야 그나마 희망이 보인다는 생각을 전한다”고 했다.

 

압도적 표차로 승리한 국민의힘은 '내가 당 대표 적임자'라며 벌써부터 '이전투구'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물밑 샅바 싸움이 치열하다 하더라도 '과연 보이지 않는 손아귀를 벗어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이번 선거에서 주요 역할 했던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당사를 떠나기 무섭게 살던 집을 향해 잔소리하기 바쁜 것 같다. 필자가 '별로 기대할 것 없다'고 언급했던 안철수 대표를 향해서 듣기 거북한 얘기를 멈추지 않는 걸 보면 정치 9단의 눈에 나름 뭔가 지피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다.

      

지식백과에서는 '시대정신'을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정신자세나 태도를 말하는 것"으로 표기하고 있다. 이번 4.7 보궐선거를 통해 알 수 있듯이, 특히 젊은 세대는 시대정신을 가진 정치 지도자를 요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국민의힘에서 시대정신에 부합한 사람일까"라는 질문에 많은 젊은이들이 조경태 의원을 향해 '엄지척'하는 걸 보게 된다. 

 

조경태 대표.JPG
조경태(부산 사하을)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2017년 3월 13일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출마 기자간담회를 열고 분권형 개헌 추진, 국회의원 정수 축소, 로스쿨 폐지, 임대주택 공급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우리 국민은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이 나라를 세계 경제대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위대한 국민이다. 하지만 정부와 정치권은 우리 국민을 늘 실망시켰다. 반칙이 통하는 사회, 열심히 땀 흘려 노력한 국민을 배신하는 사회, 가진 자가 더 많이 가지는 사회로 만들어버렸다”고 지적했다.

 

필자가 대화해 본 조경태 의원은 '투명 어항 속 물고기'같은 인상을 줍니다.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 수 없다"는 속담이 그를 두고 하는 얘기라는 쑥덕거림 마저 들린다. 따라서 지금까지의 정치가 저녁에 술잔 기울이며 형님 동생하는 식의 의리를 표방하는 정치였다면 이제부터는 정책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국민을 위한 진솔한 정치가 선보일 때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가장 적합한 파트너십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리더가 '조경태 의원 아닐까'기대해 본다고 했다.

 

또 다른이는 “기초의원 공천권도 내려놓아야죠. 공천장사나 하는 국회의원이 너무 많다.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원하고 있다. 민주당 박범계는 공천장사하고 자신이 한 것이 아니고 사무국장에게 책임을 전가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공당이 공천을 해야하는데 사천을 하다 보니 국민의힘이 망기지고 무능하고 몰염치한 문죄인에게 판판이 졌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런데 아직도 국민의 힘은 그간의 패인의 원인을 잘 모르고 공천장사를 하려고 하는데 우리 조경태 의원은 그에 대한 공약을 반드시 세워야 할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대중적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민심이 천심이다. 개혁과 혁신이 보수가 살길이 아닐까? 우리 함께가자. 조경태와 함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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