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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협이 장악한 이 나라, 좌파들의 역사 앞에 무릎 꿇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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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대협이 장악한 이 나라, 좌파들의 역사 앞에 무릎 꿇은 대한민국

-우상호 의원 연세대학교 학생운동 총학생회 지도비밀 '지하조직(Secret Union)' 비밀학생회
-전대협 1기 의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 2기 '오영신', 3기 의장 교육훈련 '임종석'
-반미청년회의 의장 '조혁', 조직책임 충남도지사 '안희정', 조통그룹 조직 '임수경' 북한 참가단체
-언론계, 법조계, 민변, 문화계, 전교조 등 엄청 많아 좌편향 투쟁일변으로 몰아가고 있어
-한명숙이 통일혁명당 하부 조직원, 한명숙 끓어 들인 서울대 박성준 통일혁명당 기독교책

전대협.JPG
위쪽 좌측부터 전대협 제1대의장 이인영(더불어민주당 현재 원내대표), 제2기의장 오영식(코레일사장), 제3기의장 임종석(문재인 대통령 전 비서실장), 제4기의장 송갑석(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래쪽 첫 번째 우상호(더불어민주당 의원), 안희정(더불어민주당, 전 충남지사, 구속), 한명숙(더불어민주당, 전 국무총리), 임수경(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 '전 전대협 이동호 연대사업국장'은 서울대 트루스포럼에서 ‘좌파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했다.

 

전 이 국장은 “저는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학생 운동에 몸을 담았다”며 “당시 연세대학교의 '학생운동과 총학생회'를 지도하는 '비밀 지하조직'이 있었다. 저희는 이 조직을 가리켜 '(Secret Union), 비밀학생회'라고 불렀고, 제가 중앙위원으로 있었고, 그 때 제 지도를 받던 후배가 지금 더불어민주당에 있는 우상호 국회의원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저는 '전대협 연대사업국장'을 맡았다. 당시 '전대협 연대사업국장'은 서총련에서 대행했기에, 저는 '서총련 사업국장'과 '전대협 연대사업국장'을 겸임했다. 그 때 전대협 1기 의장이 지금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이고, 2기는 '오영신'이다. 그리고 여러분에게도 익숙한 이름이겠지만, 제가 전대협 3기 의장 교육훈련에 들어가서 교육한 친구가 바로 '임종석'이다”고 밝혔다.

 

또 “이 배후조직 가운데 제일 큰 조직이 '반미청년회'였고, '반미청년회의 의장이 조혁' 이라는 고려대학교 친구였고, 그 밑에서 조직책임을 맡고 있던 친구가 얼마 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충남도지사 '안희정'이다. 저는 '조통그룹'이라는 조직에서 활동했으며, '임수경'을 북한으로 참가시킨 단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사파들의 역사인식에 대해 “학생운동 시절, 저는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고 생각했다. 제가 공부한 바에 따르면 박정희 전 대통령은 일본이름을 가진 일본군 장교 출신이었다. 그걸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 알았다”고 했다.

 

그는 “이승만이란 사람은 평생 동포의 후원금으로 생활한 사람이라고 가르쳤다. 저는 정말 그런 줄 알았고, 게다가 ‘대한민국은 미국의 식민지이다’라고 말했다. 저는 정말 그렇게 믿었다. 이후 '한국현대사'도 다시 봐야 했고, '철학'도 다시 봐야 했다. 그때 '박정희'를 다시 봤고, 이승만도 다시 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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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이승만 (李承晩) 전 대통령, 음력 1875년 3월 26일 ~ 1965년 7월 19일, 가족배우자 프란체스카 도너 리 학력프린스턴 대학교 국제정치학 박사...(우측) 박정희 전 대통령 1917년 11월 14일 (경북 구미시) ~ 1979년 10월 26일 (61세) 가족배우자 육영수, 육군사관학교 졸업.

 

또 “이승만을 다시 접하고서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었다. 이런 척박한 나라에 하늘이 이런 위인을 준비했구나. 이 분 덕분에 아무 것도 모르는 조선 백성들이 '자유민주주의'를 받아들이고 실천할 수 있었구나하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다음에는 박정희로 갔다. 아니, 민중을 수탈한다는 나라에서, 점점 더 '부익부 빈익빈'이 된다는 나라에서 대한민국의 중산층은 계속 커져갔다. 내가 배운 책에 따르면 분명히 이 나라는 망해야 되는데 국민들의 삶은 날로 풍요로워졌다. 과거 '필리핀'이나 '라틴아메리카' 가운데 대한민국처럼 발전한 나라는 단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에서는 등소평이 대한민국의 발전방식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베트남 또한 대한민국의 개발방식을 따르고 있었다.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또한 '박정희식 경제 개발 모델'을 따랐다”고 당시를 설명해 나갔다.

 

그는 “민중의 '수탈자'로 알고 있었던 박정희가, '수탈자'이기는 커녕 5000년간 그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던 나라를 완전히 새로운 나라로 만들었더라. 그 분 영전 앞에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틀렸습니다. 당신이 옳았고, 나는 바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동안 제가 살아왔던 이야기다”고 했다.

 

이어 “지난 2016년 이야기로 제가 얼굴을 아는 많은 친구들이 ‘촛불시위’에서 광화문 광장을 장악하고 난리가 났더라. 이것이 '체제전복 활동'이다. 이 '체제전복 운동'을 주도하는 핵심세력은 80~90년대에 훈련된 사람들이다. '전교조'를 저희가 많이 키워서 내보냈다. '주체사상과 북한의 혁명역량'으로 그 사람들을 무장시켰다. 바로 저희가 했던 일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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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측)1989년 7월 임수정이 북한을 방문했을 때 북한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방문한 남조선의(전대협) 대표 임수경 학생을 만나주셨다”고 보도했다. (사진 우측) 임수경은 이날 북한은 방문해 김일성이 보는 앞에 대중들을 향해 “위대하신 김일성 주석, 김일성은 아지지”라고 크게 외쳤다.

 

그러면서 “언론계는 물론이고, '법조계, 민변도, 문화계'에도 엄청나게 많다. 그들이 지금 각 분야에서 이 사회를 좌편향 투쟁일변으로 몰아가고 있다. 지난 2016년도에는 '최순실 사건'이 터졌다. 한번 생각해 보라. 그 사람 이름도 '최서원'으로 바꿨더라. 그런데 왜 최순실이라고 부를까. 그것은 최순실이라고 불러야 멍청해 보인다. 뭔가 촌스러워 보이고, 무지한 여자라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덧붙여 “그런데 최서원은 외국에 유학도 다녀왔다. 압구정동에서 학원을 해서 성공하기도 하고. 그런데 완전히 아무 것도 모르는 '일자무식'의 여자로 몰아갔다. 또 'k-sports 재단'의 정동춘 이라는 사람은 최서원이 다니던 안마시술소의 원장이었다고 모든 언론이 난리였다.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멀쩡하게 서울대 나온 사람이더라. 서울대에서 체육학을 전공해 '박사학위'까지 받은 '서울대 체육학 박사'였다”고 했다.

 

이어 “헌법재판소를 협박하기 시작했다. '헌법재판소'가 그 협박에 굴복했고, 결국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직 자신의 죄가 뭔지도 모르는채 탄핵을 당해 감옥에 가 있다. 본인은 부인하고 있다. 그러면 확정되기 전까지는 '무죄추정' 아닌가. 이렇게 그들은 전략전술을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쉽게 '선전, 선동'에 넘어 간다”고 현실을 집었다.

 

그는 “80년대 학생운동은 70년대와는 또 다르다. 70년대에는 ''공산주의 운동인 '맑스주의'와 '레닌주의'가 주축이었지만, 80년대 중반에 학생운동에 스며든 것은 다름 아닌 북한의 '주체사상'이었다. 주사파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이야기해 보겠다. 84년도 학생운동 당시, '서울대 김영환 그룹'이 학생운동 내부 주도권 다툼에서 밀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후 이들은 '단죄사상 연구'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단파라디오'로 '북한 방송을 청취'하기 시작했다. '통일혁명당'의 하부세력에 있던 사람이 누구인지 아는가. 바로 '한명숙'과 그의 남편이다. '한명숙이 바로 통일혁명당의 하부 조직원'이었다.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통일혁명당의 기독교책'이었던 '박성준'이라는 사람이 '한명숙'을 끌어들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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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협 역사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순간은 1989년 임수경 방북이다. 임종석(한양대 총학생회장· 왼쪽) 의장 등 3기 전대협 집행부는 치밀한 계획아래 외국어대생 임수경(오른쪽)을 전대협 대표자로 6월 30일 평양에 파견하는데 성공했다.

 

또 “한명숙이 부패 혐의로 감옥에 들어갈 때 국회의원들이 한 50~60명 떴을 것이다. 왜 그랬을까. '남한 주사파의 원조'니까.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 그동안 한국의 '적화통일'은 과연 어디까지 왔나”면서, 1.미군철수( 와해단계), 2.국정원폐지(완성 ), 3.가보안법폐지(완성), 4.동성애합법화(추진중), 5.우익단체사살(추진중), 6.기독교분열(거의완성), 7.언론접수(완성), 8.노조접수(완성), 9.사법부접수(완성), 10.행정부접수(완성)이다.

 

이어 11.연방정부수립-(완성단계로 감)-지방선거에 헌법개정, 12.우익인사수감(완성), 13.원전파괴(에너지종속 국가), 14.좌우이념대립 갈등심화(완성), 15.역사왜곡(완성), 16.국회장악(완성), 17.시민단체장악(완성), 18.국가경제파탄(완성단계), 19.사회시스템을 자본주의-공산국가 계획경제(완성단계로), 20.군병력감축(완성)이다.

 

또 21.군장성잡아두기(완성), 22.경찰공권약화(완성), 23.인민 노동자 농민사회(완성), 24.공산혁명정부(완성), 25.딱하나 남은 것은 미군철수, 그리고 멀지 않아 사회가 혼란하다고 군과 경찰을 동원해 국민을 통제할 것이다. 국민들이 저항 한번 못하고 꼼짝없이 자연스럽게 국가가 전복되는 것이다고 마무리 했다.

 

'전대협'이 '반미주의'로 무장돼 '한미동맹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를 줄기차게 주장했는데 그들의 뜻대로 하면 '대한민국은 존립이 불가능'하다. 그들이 '자주국방'이란 명목으로 '한미동맹을 해체'하자는 더러운 속셈을 숨기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전대협을 '정치귀족으로 만들어준 '김영삼과 김대중은 역사적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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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박성준(한명숙 남편), 우측이 한명숙, 종북 중의 종북으로 대한민국 종북 논란이 일때마다 절대 빠지지 않는 상위 랭커들이다. 박성준은 1967년~1981년가지 수감, 전향서 한 장없이 비전향 장기수로 끝까지 종북을 고수했고, 한명숙은 이화여대 불문학과 재학 중에 박성준을 만나 1967년 결혼, 박성준은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수감돼 1981년에 석방됐다.

 

전대협은 1987년 '이한열 군'의 죽음과 '6월 시민항쟁', '6.29 선언'과 같은 격동의 와주에서 일종의 '한국 민주화의 봇물'이 터져버리는 커다란 변혁 위에서 태동됐다. '전국 총학생회장'들의 조직, '구국의 강철대로'라는 '선동구호'를 내걸고 학생운동권을 장악하고 이후 80년대 말부터 90년대 '한총련'으로 명맥이 어어 지기까지 한국 사외에 커다란 반혁 위에서 혼란과 충돌과 이상한 동전의 시기를 주도했던 단체다.

 

전대협 제1대의장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현재 원내대표, 제2기 의장 '오영식' 코레일 사장, 제3기 의장 '임종석' 문재인 대통령 전 비서실장, 제4기 의장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 여당'의 주요직책은 물론, 각 분야별로 높은 직책들을 골고루 구석구석에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문재인 정부의 주도'하에 국민이 완전히 반으로 나눠진 상태에서 앞으로 '이 나라가 어떻게 갈 것인가'의 판단은 오직 국민들이 선거를 통해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이며, 국민들의 선택이 좌파들이 주장하는 '사회주의'로 갈 것인지, 우파들이 주장하는 '자유민주주의'로 갈 것인지 '심중한 판단'만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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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경은 그해 8월 15일 문익환 목사, 문규현 신부와 함께 판문점을 통해 돌아오기 까지 '통일의 꽃'으로 불리며 전세계 언론을 달궜다. 이 일로 전대협은 세계적 주목을 끄는데 성공했지만 친북성향 단체로 낙인찍혀 1994년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으로 간판을 바꿔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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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사진)한명숙은 남편의 사상을 따르던 1979년 종북의 길로 들어서면 불법 이념교육 사상주입으로 구속돼 남편과 함께 교도소에 수감돼 1981년 특사로 석방됐다. (사진우측)한명숙의 남편 박성준은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국가보안법 위반, 내란음모, 반공법 위반으로 1심에서 징역 15년, 자격정지 15년을 서고 받고 13년을 복역하다 1981년 전두환의 도움으로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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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로, 김일성 찬양 논란으로 구속까지 됐던 인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18년 독재에 대해 온갖 ‘육두문자’로 써가며 욕을 하면서도, 60년 독재에 ‘세습독재’까지 하고 있는 김일성 부자에 대해서는 찬양만을 일삼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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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전남 강진에서 출생한 김현장씨는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 때 문부식·김은숙·이미옥·최인순·김지희·류승렬·최충언·박원식을 배후 조종했다는 혐의로 1983년 3월 8일 대법원에서 사형선고를 확정받았다. 그의 나이 33세였다. 당시 선고에 참여했던 판사 중 하나가 이회창 대법관이었다. 7일 뒤 무기징역으로 특별감형된 김현장씨는 6월항쟁 이듬해인 1988년 12월 21일 가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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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거진 인헌고 사건에서 학생들은 “교장은 평양학교와 자매결연을 주선해 달라고 민주당에 요청했다”며 “북한이 그렇게 좋으면 북한가서 교장하지 왜 남한에서 설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또, “우파정치인들은 미워해야 하고, 비리투성이 좌빨 정치인들은 무조건 찬양해야만했다. 이런 큰 고통의 세월을 3년이나 핍박받으면서 보내야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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