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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주 전 경북도부지사, ‘총선 예비후보 등록’...본격행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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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장주 전 경북도부지사, ‘총선 예비후보 등록’...본격행보 돌입

▸많은 행정경험, 폭넓은 인맥 영천 청도 확실히 발전시키겠다
▸ 한국당 총선승리 대구와 경북 큰 정치 부활위해 투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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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예비후보 등록한 김장전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사진=김장주 홍보실)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 김장주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13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북 영천 청도 지역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총선행보에 돌입했다.

 

김 전 부지사는 이날 영천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4.13 총선 영천청도 지역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예비후보는 “좌파정권이 나라를 온통 망치고 있어 국민과 자유민주주의를 구해야 한다는 충정에서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27년간 영천, 경북도, 중앙정부, 청와대 등 지방과 중앙을 아우르는 많은 행정경험과 폭넓은 인맥으로 영천과 청도를 확실하게 발전시키겠다”고 출마소감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 “힘없는 서민들은 권력을 가진 이들이 ‘하라면 하라’는데로 해야 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서민들의 편에 서 이같은 불합리함을 변화시키기 위해 정치의 길을 걷기로 했다”며 “자유한국당의 총선승리와 함께 다시 대구경북의 큰 정치 부활을 위해 투신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 후 최기문 영천시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들을 만나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영천이 고향인 김 예비후보는 행정고시 34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영천부시장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청와대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지방세제정책관 등 지방과 중앙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지난 8월에는 영천과 청도지역에서 43일 동안 조국 임명반대 및 사퇴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여 전국적인 관심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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