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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캠프, ‘동곡·풍각장 집중유세’...“문재인 정권 심판 위해 힘 실어 달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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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만희 캠프, ‘동곡·풍각장 집중유세’...“문재인 정권 심판 위해 힘 실어 달라” 호소

▶이만희 후보 TV토론회로 부인 황선미 여사, 도 의원, 군 의원 등 총동원, 문 정권 심판 강조
▶이선희 “나라곳간 텅텅 비워간다. 문재인 정권 심판 위해 이만희에 힘 싫어 달라” 지지호소
▶이선희 “문제인 정권 남은게 뭐가 있나. 모든게 실종되고, 실패하고, 국가 미래가 안보인다”
▶전종률 “경제, 국격, 공정사회, 안보 등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신음하고 있다” 강조
▶주민 “여당후보 찍으면 문재인에게 날개 달아줄 뿐, 정권 심판 위해 통합당에 힘 싫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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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6일 오전 전통시장인 동곡장과 풍각장을 찾아 “주 5일제, 52시간이 마음대로 만들어 놓고 나라경제는 엉망진창이 됐고, 나라곳간은 텅텅 다 비워간다. 이러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기호 2번 이만희 후보에게 힘을 싫어 달라”고 호소했다.(사진=김도성 기자)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이만희(영천.청도지역구) 미래통합당 후보의 부인과 경상복도 의원, 청도군 의원 등이 6일 오전 전통시장인 동곡장과 풍각장을 찾아 집중유세에 나서면서 전폭적인 지리를 호소했다.

 

이만희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TV토론회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이만희 의원을 대신해 부인 황선미 여사를 비롯해 청도군의회 박기호 의장, 김효태 부의장, 김수태 의원, 전종율 의원, 박재성 의원, 김태이 의원, 경상북도의회 박권현 의원, 김하수 의원, 이선희 의원 등 지역주민 5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만희 후보의 지원유세에 나서면서 이만희 후보를 적극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연사에 나선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의원은 “오늘 우리민족의 애환이 담긴 전통시장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요즘 사회분위기를 보면 감히 저희가 스피커볼륨을 크게 틀고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아니지만 선거가 바로 코앞에 닥치다보니 어쩔 수 없이 결례를 무릎쓰게 된 점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고 서두를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선거가 정말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한번 보시라”며 “안보가 원만한가. 도대체 국민이 경제를 걱정안해도 되는가. 주 5일제, 52시간 근무를 마음대로 만들어 놓고 나라경제는 엉망진창이 됐고, 나라의 곳간은 텅텅 다 비워간다. 이러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정권을 갈아치우기 위해 미래통합당 기호 2번 이만희 후보에게 힘을 싫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만희 후보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는 뚝심있는 후보다”며 “이번에 두 번째 재선에 당선되면 낙후된 고장 청정 청도에 많은 예산을 따와 취약지역을 잘사는 농촌과 부강한 농촌으로 반드시 만들어 낼 수 있다. 오늘 TV토론회가 있어 비록 이곳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다른 후보들보다 잘하시고 계신다는 점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이만희 후보는 청도를 위해 국가를 위해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훌륭한 일꾼이다”며 “이런 분들이 국회에 많이 가야 나라가 발전하고 안보가 튼튼하고,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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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도의원은 이날 “지금까지 우리가 3~4년 문제인 정권을 지켜봤지만 지금 남은게 뭐가 있냐”면서 “모든게 실종되고, 실패하고, 정말이지 국가의 미래가 안보인다. 미래가 보이질 않는다. 이번 4월 15일 문재인 정권을 냉엄하게 심판해야 된다. 이만희 후보에게 확실하게 투표해 달라”고 당부했다.(사진=김도성 기자)

 

그러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3~4년 문제인 정권을 지켜봤지만 지금 남은게 뭐가 있냐”면서 “모든게 실종되고, 실패하고, 정말이지 국가의 미래가 안보인다. 미래가 보이질 않는다"고 비판하고, "이런 암울한 시대에 우리청도 들판에 만발해있는 복사꽃분위기를 이번 4월 15일 전국을 핑크빛 복사꽃으로 물들여 문재인 정권을 냉엄하게 심판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 “그 냉엄한 심판은 청도군 유권자 여러분이 기호 2번 이만희후보에게 투표함으로 인해 전국 최다 득표로 심판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청도군민 유권자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이 어려웠을 때 그 보릿고개를 넘은 새마을 발상지가  청도다. 다소 몸이 불편하거나 바쁜일이 있더라도 한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에 나가 기호 2번 이만희 후보에게 확실하게 투표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 여세를 몰아 안보와 경제를 실패한 문재인 정권을 냉엄하게 판단해 다시는 이런 독선스럽고, 외고집적인 정권이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고, 모든 국민이 잘살고, 우리 청도가 잘살고, 우리경북이 잘살고, 대한민국이 잘사는 그런 낙원을 건설해야 한다. 그 중심에 기호 2번 이만희 후보가 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연사로 나선 청도군의회 전종률 의원은 “요즘 이 나라의 상활을 보면 무너진 경제, 무너진 국격, 무너진 공정사회, 무너진 안보 등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에서 우리는 신음하고 있다”며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를 막지 못해 얼마나 고통스럽고 어렵게 하고 있냐.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깊이 인식하고 다가오는 4월 15일 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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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전종률 의원은 “요즘 이 나라의 상활을 보면 무너진 경제, 무너진 국격, 무너진 공정사회, 무너진 안보 등 단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에서 우리는 신음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4월 15일 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사진=김도성 기자)

 

이어 “이 정권의 폭정을 막기 위해 최 일선에서 일할 이래통합당 후보인 기호 2번 이만희 후보는 미래세대에게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만들어 물려줄 수 있도록 일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 “청도군민 여러분이 다가오는 4월 15일 정권 심판의 그 날 군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표 한표를 모아 미래를 향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꼭 실천해 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장에서 연설을 지켜본 한 주민은 “국경을 막았으면 마스크를 사기위해 신분증까지 제시해가며 줄서서 배급받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또 아무런 죄 없는 150여명의 국민이 사망하는 일은 분명 없었을 것이다”며 “특히 청도군 이미지에 직격탄을 맞게한 문재인은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그렇다고 여당후보가 심판할리는 전혀 없다. 오히려 문재인에게 날개를 달아줄 뿐이다. 미래통합당으로 힘을 모아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투표가 문제다. 이상한 '선거법 개정'으로 정당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투표용지 또한 50cm에 달한다는데 나이가 많은 분들이 대다수라 걱정된다. 한번의 실수가 상대에게는 두 표를 주는 것이기에 자식들이 나서서 부모님들에게 철저히 교육시켜 모시고 가야한다”며 “사전투표에서 조작이 이루어진다는 말도 들었다. 사전투표도 될 수 있으면 안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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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미래통합당 후보가 TV토론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부인 황선미 여사가 동곡 장날인 6일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김도성 기자)

 

이만희 미래통합당 후보의 공약으로는 청도군 보건소 청사 신축추진, 경상북도 청도의료원 추진, 마령제터털 신설 및 운문~도계간 국지도 개량사업 조기착공 추진, 경산~청도 광역 철도 건설추진, 청도역 역사 신축 및 역세권 개발추진, 드론산업 특화도시 지정 및 관련 역구기관, 기업유치 추진, 청년 특화 임대형 그마트 팜 단지 조성 등이 청도지역 공약이다.

 

영천지역에는 영천경마공원 2단계사업 추진, 자연 친화적 시민공원 및 레저현 테마파크 조성, 영천경마공원의 글로벌 관광화를 위한 MICE산업 인프라 구축 및 유치, 영천 하이테크파크산업지구(스타벨리) 조기완공, 자동차 첨단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육성 추진, 영천폴리텍대한 로봇캠퍼스와 연계해 강소특구지정 추진, 4차산업혁명 핵심 기반 센서산업 육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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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미래통합당 후보의 부인 황선미 여사가 아들과 함께 동곡과 풍각 장날인 6일 유세에 합류해 지지를 호소하고 지지자들을 향해 큰절을 올리고 있다.(사진=김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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