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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도의원, 관광산업 활성화 위한 '지원책 밎 공격적 마케팅 전략' 강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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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선희 도의원, 관광산업 활성화 위한 '지원책 밎 공격적 마케팅 전략' 강력 촉구

▶이선희 도의원(청도) 제315회 제3차 5분 자유발언 경상북도 관광산업 활성화 대책 강력히 촉구
▶관광산업 국비확보, 정부 관광정책 기조부합 신규사업 발굴과 공격적 마케팅 전략 체계적 수립
▶“관광기업 지원 대상, 투자전략 위해 관광관련 부서 관광기업 지원대책, 선제적 마련해야” 주장
▶"이철우 도지사 관광분야 예산 2019년 1460억원, 2020년 1110억원 오히려 350억원 감소"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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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도의원이 12일 경상북도의회 제31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관광기업 지원 대상과 투자전략 마련을 위해 관광기업 지원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관광산업 활성화 대책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사진=경상북도의회)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 이선희 도의원은 12일 “관광산업과 관련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며 정부의 관광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신규사업 발굴과 공격적 마케팅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광기업 지원 대상과 투자전략 마련을 위해 투자유치실과 관광관련 부서가 협업해 관광기업 지원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이는 경상북도의회 제31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선희(미래통합당, 청도)' 도의원이 경상북도 관광산업 활성화 대책을 강력히 촉구한 내용이다

 

현재 경북도의 청도·경산·봉화 지역이 지난 3월 15일 ‘코로나19’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또 ‘2020 대구경북 관광의해’를 맞아 준비했던 ' 관광프로그램'들은 현재 전면 중단된 상황이다. 대구경북은 ‘코로나19’ 종료되고 관광수요가 회복되더라도 타지역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을 꺼리는 분위기가 조성돼 심히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이선희 의원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지원 관광산업과 연계 전략을 모색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지만 경상북도는 이철우 도지사 취임 후 경북도 관광분야 예산은 도자체 예산을 제외한 국도비 매칭 예산이 지난 2019년 1460억원에서, 2020년에는 1110억원으로 오히려 350억원이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관광정책과 관광산업, 벤처기업 투자유치 모두 함께 큰 그림으로 접근해야 하지만 경북은 부서별 칸막이 행정 등으로 4차산업 시대 융복합 행정이 필요한 영역에서 오히려 시대에 뒤쳐지고 있다"는 우려를 질타했다.

 

이것은 정부가 ‘2020 관광기업 지원 정책’을 통해 다른 산업 융합, 정보통신기술 접목 등 관광분야의 혁신적인 사업소재의 창업지원을 통한 관광산업 외연 확장 및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고 있는 것과도 배치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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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가 지난해 7월 25일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개최된 제7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 총 9명의 의원에게 대상을 수상했다. 이선희 의원(사진좌측 4번쨰)

 

이선희 의원은 “관광으로 먹고 살 수 있는 경상북도를 위해 경북도와 도의회, 23개 시·군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이 위기를 슬기롭게 해쳐 나가야 할 것"이라며 “이철우 도지사와 관계공무원들이 '경북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공격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도 했다.

 

이선희 의원은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과 지진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난해 7월 ‘폭염피해예방 조례’안을 발의해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제도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가 하면, 지진재해 예방 밎 대책에 관한 조례'안을 마련했다.

 

지진재해 대책에 관한 조례안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진 대응교육과 훈련을 실시할 경우 안전체험 시설 등을 이용하고, 도교육감은 지진재난과 지역 특성을 교려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학교의 지진 대응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북도지사, 시장, 군수, 관련기관장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소관 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이어 "2016년 경주 지진과 2017년 포항 지진을 통해 엄청난 피해를 경험한바 있고 교육 현장에서도 교육현장에서도 지진재해에 대비한 학교 시설물 관리와 학생 및 교직원의 재난 안전 교육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는 지진 등의 재난 발생시 국민의 대피 장소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공간인 만큼 도교육청 차원의 지진 재해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을 강조했다.

 

또,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도의 유치전략과 포항지진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등에 대해 강력한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높은 평가 받는 한편, 제11대 개원 후 1년간 단 한차례의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에 결석함이 없이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제7회 우수의정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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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도의원이 지난해 12월 20일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19 베스트(BEST) 경북도의원에 선정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시상식에서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지진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배분, 문화와 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 포항지진의 원인 규명과 피해지역 주민지원 대책 마련 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조례안으로는 ‘생태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  ‘폭염 피해 예방 조례’,  ‘생활악취 방지 조례’ 등 민생 중심의 조례안을 발의했고, 도정 질문에서는 공공기관 유치 전담부서 신설, 경북디자인 경쟁력 강화, 올바른 도시숲 조성 등을 촉구하는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등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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