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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 반일정책 기본 삼아온 ‘위안부 할머니’들...30년간 정치에 이용, ‘앵벌이’ 수단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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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文’의 반일정책 기본 삼아온 ‘위안부 할머니’들...30년간 정치에 이용, ‘앵벌이’ 수단만 됐다

▶윤미향 “1992년 모기만한 목소리 생생히 기억한다” 이용수 가짜란 말인가 확실 하라
▶이용수 할머니 “벽시계 사달라 요구 거부, 해외서도 성금, 어린이도 성금, 그 돈 어디”
▶33인 위안부 할머니 구성된 ‘세계평화무궁화회’ “앵벌이 삼아 배 불려온 악당들” 주장
▶위안부 할머니 7명 ‘아시아여성기금’ 받았다는 이유로 ‘정부 보상금’ 아직까지 못 받아

1위안부.JPG
이용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수요 집회가 증오와 상처만 남긴다”며 “이제는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르치기 위해서라도 수요 집회에 참석하지 않겠다. 더 이상 이용당하지 않겠다”며 위안부 단체와의 결별을 선언하면서 28년간의 ‘정의기억연대’의 비리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 이용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이제는 수요 집회에 참석하지 않겠다. 그동안 정의기억연대에 이용만 당했다”고 폭로한 가운데 지난 2004년 33인의 위안부 할머니로 구성된 ‘세계평화무궁화회’가 성명을 발표하면서 고발한 내용과 같은 비리가 드러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이용수 할머니는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할머니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 사람들을 모아놓고는 성금을 거둬놓고 벽시계하나 사달라고 요구했으나 그마저도 사주지 않았다”며 “멀리 해외에서도 참석하고, 어린이들도 참석해 성금을 냈다. 돈은 돈대로 거둬놓고 그 돈 대체 어디에 썼냐. 더 이상 이용당하지 않겠다”며 위안부 단체와의 결별을 선언해 28년간 '정의기억연대'의 실상을 수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위안부 문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문재인 정부가 위안부 문제를 '반일정책' 기본으로 삼아왔고, '반일 친중 정책'의 뼈대로 활용해왔기 때문이다. 또 위안부 중에는 '가짜 위안'부들이 많다는 말이 수년 전부터 나왔다. 게다가 이용수 할머니는 지난 2015년 '양심선언'에서 “정의기억연대(과거 정대협)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내세워 돈벌이를 하고 있다”고 주장한데다가 이번에 또다시 주장하고 나서면서 그들의 '위선'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자 윤미향 전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은 교묘하게 할머니를 공격하고 나섰다. 이용수 할머니의 주장에 대해 윤미향은  “1992년 위안부 신고전화를 제가 받았다”며 “모기만한 떨리는 목소리로 ‘저는 피해자가 아니고 저의 친구가요’라면서 처음 전화했을 때를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며(넌 '가짜잖아'라는 느끼도록) 교묘히 협박하고 나섰다.

 

위안부 단체로는 지난 2004년 33인의 위안부 할머니로 구성된 ‘세계평화무궁화회’가 있었다. 당시 심미자 할머니는 일본 대법원조차도 공식적으로 인정한 위안부다. 지난 2008년 돌아가신 심미자 할머니는 당시 “수요 집회에 나가고 있는 2명은 가짜다”고 주장했었다. 심미자 할머니가 ‘정대협’을 고발한 글에는 “33인의 할머니들의 이름으로 고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2이용수7.JPG
문재인 정부는 위안부 문제를 반일정책 기본으로 삼아왔고, 반일 친중 정책의 뼈대로 활용해오기도 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첫 정부 기념식이 열린 지난 2018년 8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손을 잡고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 안 모란묘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글에는 “누군가가 정대협을 뭐하는 곳이냐고 묻게 된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한국을 대표한 시민단체로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 정신대로 끌려간 위안부 문제를 총체적으로 다뤄 외곡 된 역사를 바로세우는 일에 앞장서는 한편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큰 버팀 몫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는 모두 '허구'일 뿐 실제로 위안부 할머니를 팔아 자신들의 '잇속만 챙기는 집단'이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두 번 울린 사람들이다”고 했다.

 

이어 “1990년 11월 16일 당신들은 '정대협' 간판을 내걸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인권회복'과 한일 간의 외곡 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정대협'을 발족한다고 선언했다. 가슴 벅찬 구호였다. 눈물이 날 정도다. 그러나 점차 우리의 눈물이 분노로 바꿨다. 지금 우리는 ‘정대엽’을 분노에 찬 눈으로 본다. ‘정대엽’은 위안부를 핑계로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다는데 있다. 역사의 무대에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로 팔아 배를 불려온 ‘악당’들이다”고 적었다.

 

또 “이미 정치인으로 둔갑해간 이미경, 지은희를 포함한 정대협 전 현직 간부들에게 묻고 싶다. 대체 ‘위안부 인권문제’에 대해 무엇을 해왔는지 묻고 싶다. ‘정신대 문제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윤정옥 이라는 당신들의 대표가 한말을 기억하는가. 일본이 주기로 한 ‘아시아여성기금’을 받는다면 자원해서 나간 ‘공창’이 되는 것이라고 공개석상에서 떠들어 대더니 그것이 ‘인권회복’을 위한 발언 이었냐”고 적었다.

 

덧붙여 “우리 동료 위안부 할머니 7명이 ‘아시아여성기금’을 받았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정부 보상금’도 받지 못하고 있다. 당신들이 그렇게 방해 해놓고, 통장계좌를 확인하고, 전화로 ‘공갈 협박’을 일삼아놓고 대부분의 할머니들이 형편이 어려워 ‘아시아여성기금’을 받았다는 사실을 당신들은 왜 모른척하고 있는 것이냐. 빠른 시일 내 당신들 때문에 못 받은 ‘정부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적혀있다.

 

5귀향.JPG
영화 ‘귀향’의 예고편 장면. 영화에서 강하나(주인공 '정민' 역)의 복장도 북한 학교나 일본 조총련 학교가 여학생에게 입히는 전통 복장(하얀저고리, 검은 치마)이다.

 

그러면서 “수요 집회는 왜 나가나. 수요 집회를 계속해야 ‘정대협’ 이라는 배가 항해할 수 있고,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왜 니들은 시인하지 않나. 우리를 ‘앵벌이’로 삶는 노름에 더 이상 놀아나지 않겠다. 그런 이유로 그나마 수요 집회에 참석하는 이들이 누가 있나. 기껏해야 중국에서 들어온 ‘중국 위안부’들이 고작 아닌가. 경고합니다. 수요 집회를 당장 그만둬라.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고 적혀있다.

 

이어 “얼마 전 당신들이 여성부로부터 '3억원의 예산'을 받아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실태조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단 한명도 전화 받은 사실이 없다. 우리 33인의 ‘무궁화자매’ 위안부 할머니들은 매일 밤 십자가 앞에 두 손 모아 기도를 올린다”고 적었다. 이글은 2014년 1월에 작성한 글로 ‘태평양 전쟁 위안부 할머니들의 모임’이라고 발표했다.

 

이 33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이 ‘정대협’과 싸우기 시작한 분이 신미자 할머니다. 신미자 할머니는 ‘33명이 진짜 위안부’고 나머지는 ‘종군 위안부’다고 구분하고 있다. 하나는 신미자 할머니와 33인이고, 나머지는 가짜들이 진짜인 것처럼 설치고 있고, 수요 집회에도 그런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고, ‘수요 집회에 나가고 있는 할머니들은 중국에서 들어온 위안부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미자 할머니의 주장은 ‘강제로 끌려간 33인의 위안부가 일본군 위안부’고, 나머지는 ‘종군위안부’가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매춘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종군 위안부’다.

 

4이용수5.JPG
이용수 할머니는 “윤미향은 위안부 합의를 알고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 윤미향은 “전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박근혜 정부 당시 외교부 차관 출신 미래한국당 조태용은 “당시 윤미향에게 위안부 합의 내용에 대해 충분히 논의 했다는 내용을 분명히 보고받았다”고 증언했다.

 

윤미향은 그동안 이용수 할머니와 28년간 활동 해오면서 프랑스와 미국의회를 방문해 위안부 증언을 시켰고, ‘아이캔 스피크’라는 영화도 찍었으며, 이용수 할머니가 피해자가 맞는지 의문에 윤미향은 “무슨 소리냐. 할머니의 기억은 똑바르다. 내가 증인이다”고 나서기도 했던 장본인이 이제 와서 할머니를 가짜로 만들겠다는 것이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만약 이용수 할머니가 가짜 위안부라면 윤미향은 알면서도 28년간 매주 수요 집회를 해가며 모금까지 해온 사실로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것을 비롯해 국제적 행사까지 열어가며, 반미를 외치고, 반일을 외치며 사기행각을 벌였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하는 것이기에 수사를 통해 밝혀져야 한다는 주장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위안부.JPG
2004년 33인의 위안부 할머니로 구성된 ‘세계평화무궁화회’가 있었다. 당시 심미자 할머니는 일본 대법원조차도 공식적으로 인정한 위안부다. 지난 2008년 돌아가신 심미자 할머니는 당시 “수요 집회에 나가고 있는 2명은 가짜다”고 주장했었다. 심미자 할머니가 ‘정대협’을 고발한 글에는 “33인의 할머니들의 이름으로 고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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