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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기반 메디토, ‘의료관광 스테이블 화폐’ 사업소개 및 1차 경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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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블록체인기반 메디토, ‘의료관광 스테이블 화폐’ 사업소개 및 1차 경과보고회 개최

▶차순도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회장 “각각 블록 하나로 연결 위조 안되는 금융거래다”
▶배종길 JK이노베이션 대표 “메디토(MEDITO) 의료관광 본격적 시작될 때 바로 사용”
▶김정용 (주)KBIDC 대표 “1금융 원화 그대로 보장되는 시스템 사용 ‘암호 화폐’ 생각”
▶참여기업 "하나은행, 농협, 신한은행, 삼성SDS, LGCNS, 다날” 등...주요 금융권 참여
▶베트남 스마트시티 개발사업 ‘블록체인기업 KBIDC’ 선정, 전세계 114개국 20만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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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의료관광 스테이블 코인 메디토(MEDITO) 사업 추진단’이 20일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메디토 의료관광 스테이블 화폐’ 사업소개 및 1차 경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김도성 기자)

 

[ckn뉴스통신] 김도성 기자 = ‘블록체인 기반 의료관광 스테이블 코인 메디토(MEDITO) 사업 추진단’은 20일 대구의료관광진흥원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메디토 의료관광 스테이블 화폐’ 사업소개 및 1차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순도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회장, 김승호 대구의료관관진흥원 총괄본부장, 김정용 KBIDC 대표, 배종길 JK이노베이션 대표, 신동윤 KBIDS 연구소장, 김순덕 여성 경제인협회 대구지회장, 고승우 디파이타임홀딩스 이사, B&B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이승준 이지컴퍼니 이사, 하창동 오픈블록체인사업협회 사무국장, 구태훈 DGB금융지주 과장 등 17명이 참석했다.

 

차순도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블록체인’이 이전에 비트코인의 좋지 않은 면만 알고 투기라고 생각했었는데, 듣고, 보다보니 이게 바로 내가 꿈에 그리던 기술이지 않은가 생각했다”며 “각각의 블록을 하나로 연결시켜 누가 봐도 공정하고, 위조가 되지 않으며, 믿을 수 있는 금융거래다”고 평가했다.

 

배종길 JK이노베이션 대표는 “코로나19로 병원들도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 서울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의료관광객'이 오고 있는 대구에서 계속 손 놓고 있을 수는 없기에 미리 '의료관광'이 시작 될 때를 대비해 메디토(MEDITO)를 준비했다. 조금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를 잡아 '의료관광'이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될 때 메디토(MEDITO)가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김정용 KBIDC 대표는 메디토(MEDITO) 사업보고 및 1차 경과보고에서 “메디토(MEDITO)라는 이름은 메디컬 투어리즘 토큰의 줄임말이라고 보면 된다. '법정화폐' 원화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으로, '법정화폐' 원화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1금융을 통해 '원화'가 그대로 보장되는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암호 화폐’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시스템을 적용했을 때 가장 좋은 점은 수수료 '절감'이다. 국내 결제에 있어 제로페이 라든가 지역화폐 등으로 절약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하지만 해외나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했을 때 환율 이라든가 '원화 '반출부분에 있어 수수료가 엄청나게 발생한다. 수수료부분도 시시각각으로 달라지는 부분이 있어 시간상 처리문제도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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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용 KBIDC 대표는 “메디토는 기본적으로 국내 1금융이 담보가치를 제공하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블록체인 특징상 전 세계 어디서, 언제나, 누구나 계좌계설이 가능하다. 국내 의료관광 시장을 봤을 때 의료비 인센티브를 같이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해 비트코인과는 비교될 수 없다는 점을 자신했다.(사진=김도성 기자)

 

그러면서 “이러한 부분에서 메디토(MEDITO)와 연계가 됐을 때 즉각적으로 결제나 시스템을 연동할 수 있고, 어디든지 누구나 손쉽게 '의료관광'에서 활용할 수 있다. 메디토(MEDITO라는 '블록체인' 기반의 '코인'이 발행되면 환자 분석을 통해 '빅데이터 구축'도 가능해진다. 현재 '의료관광' 시장은 약 20~25%정도 성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덧붙여 “전 세계 의료관광 동향은 약 1,400만명 규모로 보고 있다. 시장규모는 445억 달러~700억 달러로 추산되며, 우리나라 돈으로 '80조' 정도다. 오는 2025년에는 '100조원'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 연평균 18.4%정도로 성장하고 있다. 그에 반해 국내 의료관광객은 연간 40만명, 시장규모는 약 8000억 정도 되고 있다”고 해석했다.

 

또 “이 부분에서 해외동향과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 연간 관광객 수에 비해 '시장규모'가 적게 표시되고 있다. 이 부분이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 될 부분이다. 현재 1인당 지출규모만 보더라도 전 세계 시장은 약 500만원~900만원인 반면 국내시장은 평균 200만원 선이다. 이는 국내 '의료관광'시장이 엄청나게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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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또 “국내 간편 결제시장을 보면 2019년 기준 100조원~120조원이다. 간편 결제로는 모바일 결제 플렛폼으로 카카오페이, 네이버, 삼성페이 등 이러한 것이 소셜이나 쇼핑몰과 결합해 많이 사용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봤을 때 디지털커머스 시장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전자결제를 말한다. 오는 2022년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해 약 3조 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발표했다.

 

이어 “대부분 모바일커머스(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를 통한 결제수단이다. '스테이블 화폐'를 준비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시장은 '환율'에 따른 시장들이 일어날 수 있다. 현재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중국인은 약 120만명으로 중국 근로자들이나 유학생들이 월평균 송금 금액은 108만원 정도다. 이 부분만 보더라도 월 1조 시장이 넘는다. 연간으로 볼 때 약 20조에 해당하는 시장이다” 분석했다.

 

김 대표는 이날 '너무 신규 사업이 아니냐'는 걱정과 '비트코인 등으로 볼 때 문제'되는 시장이 아니냐는 걱정에 대해 “국내에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금융권에 진출하고 있는 기업들로 보면 하나은행, 농협, 신한은행, 삼성SDS, LGCNS, 다날(전자금융결제사) 등 국내기업만 하더라도 대기업들이나 주요 '금융권'에서는 이미 다 참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안전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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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순도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비트코인의 좋지 않은 면만 알고 투기라 생각했었는데, 듣고, 보다보니 이게 바로 내가 꿈에 그리던 기술이지 않은가”라며 “각각의 블록을 하나로 연결시켜 누가 봐도 공정하고, 위조가 되지 않으며, 믿을 수 있는 금융거래다”고 말했다.(사진=김도성 기자)

 

김 대표는 이날 '너무 신규 사업이 아니냐'는 걱정과 ‘비트코인 등으로 볼 때 문제되는 시장이 아니냐는 걱정’에 대해 “국내에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금융권에 진출하고 있는 기업들로 보면 하나은행, 농협, 신한은행, 삼성SDS, LGCNS, 다날(전자금융결제사) 등 국내기업만 하더라도 '대기업'들이나 주요 '금융권'에서는 이미 다 참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안전함을 강조했다.

 

또 “메디토는 기본적으로 국내 1금융이 담보가치를 제공하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발행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특징상 전 세계 어디서, 언제나, 누구나 계좌계설이 가능하다. 국내 의료관광 시장을 봤을 때 '의료비 인센티브'를 같이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해 비트코인과는 비교될 수 없다는 것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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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메디토(MEDITO)는 '블록체인' 기술에 접목됨으로서 IOT나 ICT 선진의료나 스마트시티나 이런 것을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어 자동 전산처리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KBIDC는 전세계 114개국 20만여명이 참여중인 ‘스타크로’ 블록체인 메인넷 런칭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메디토(MEDITO)’ 사업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

 

또, 지난 1월 '베트남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에서 ‘블록체인 기업 KBIDC’을 선정했다. '스타크로'에 도입된 PoX(확장관계증명)는 'KBIDC'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매커니즘으로, 값비싼 '하드웨어‘ 없이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채굴 가능해 PoW보다 '환경친화적'이며, 연결된 노드와 참여율에 따라 보상이 제공돼 PoS보다 비독점적이고 분산적이라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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